2004년 PS연맹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수(6384)   등록일 : 2004-02-12 오후 5:12:00   파일 :

2003년 48개팀에서 팀의 해체 탈퇴등으로 7팀이 참가를 포기하고 신생팀 총 12팀이
참가신청을 하였으나 10팀이 최종 참가비 납부로 인해 총 51팀으로 2004년 리그가
시작된다.
1부 매직리그에는 알랙산더.싸이크론.데코.라스트파워.화이트샤크.칼마.부산외대.혼.레인저스. 싸이마.페가수스.채터스 --이상12팀이구성되어 애초의 15팀구성에는 실패를하였다. 이유는 피벗츠, 부산시걸스의 갑작스런 참가포기로 인해 1부 15팀 풀리그 14경기를 구성하기가 힘들어져 1부편성팀이었던 유니팀을 2부로 내리면 1부 총 12팀으로
풀리그 1회와 추첨에의해 3팀과 두번씩 경기를 가져 총 14경기로 시작된다.

최근 3년간 1부 매직리그의 선수출신 5명 4명 출전으로 2부팀들의 1부 진출이
힘들어 6팀으로 풀리그 3회를 거쳐 총 15경기를 했었다. 하지만 같은팀과의
3번의 대전등에 오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2003년 정했던 규정으로 2부팀들이
순위대로 1부로 진출하였다.

15팀이 구성되지 못한 점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2005년 1부 구성에서는 팀의
상황과 탈퇴팀과 관계없이 2부의 순위대로 1부로 진출하여 15팀을 구성하기록 하였다.

2부 드림리그는
허리케인. 엔트로피. 코리아. K44. 이코노믹. 명성항공. 알파. 유니. 화경
코스모스. 싸이언스. 데블스. 엘비. 레드스타즈. 굿프랜드. 대봉마운틴.
파이터스. 매직파워. 버팔로. 컬스
(신)네버스탑. (신)에이스 (신)스틸러스 (신)도깨비 -------- 24팀으로 구성되었다.
버팔로, 컬스가 3부에서 올라오면서 24팀으로 조를 나누어 각 12팀으로 같은조와
풀리그 1회 다른조 3팀과 1경기 총 14경기로 구성을 하였다.

2부매직리그 역시 참가팀의 적정수부족으로 12팀으로 밖에 구성될수 밖에 없었던
점이 안타깝게 생각된다.

1조 -- 유니. 코리아. 이코노믹. 허리케인. 명성항공. K44
2조 -- 알파. 굿프랜드. 엔트로피. 코스모스. 싸이언스. 대봉
3조 -- 파이터스. 데블스. 엘비. 레드스타. 화경. 매직파워. 컬스. 버팔로
4조 -- 도깨비. 네버스탑. ACE. 스틸러스


3부리그 (15팀)는
한들다이기스. 교보생명. 대우. 한국포세이돈. 프랜드. 피닉스. 데몬스. KT.
바이킹. (신)제일은행 (신)삼성SDI (신)호크스 (신)실버스타 (신)필리버스터 (신)
한국포세이돈의 늦은 참가로 버팔로 컬스가 2부로 진출하면서 총 15팀으로 풀리그
1회 14경기로 구성하게되었다.

2004년의 운동장은 작년과 같은상황으로 작년에 비해 경기수는 다소 증가를 하였지만
운동장의 확보는 작년과 같아 올해 다소 일정에 무리가 있을것으로 생각되지만
부산고, 사직야구장, 경성대구장의 적극적인 확보로 최대 10월까지의 일정으로
리그일정을 모두 마치고 11월에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계획이다.

올해의 참가비가 작년보다 15만원 인상되어 팀의 부담이 증가한 부분에서
각팀의 목소리가 조금은 높았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증가하는 운동장 사용료와
각 물품구입비의 인상등에서 오는 현상이라 다른방법이 없는상황이었다.

우리연맹뿐 아니라 타 연맹에서는 작년보다 10만원인상을 하였고
또다른 연맹은 우리연맹과 참가비가 동일하게 책정되는 것을 볼수있었다.

항상 우리연맹이 홈페이지의 구성 및 참가비의 확정등을 우선 발표하기때문에
부산시의 다른연맹들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되기도 하다.

홈페이지의 제작업등에서도 매년 심혈을 기울여 생각생각끝에 새로운 아이템으로
기록보기등을 제작해서 보다 나은 홈피로 발전을 하지만, 이러한 내용들이
어느새 타 연맹의 홈페이지에 타이틀만 바꾼상태로 구성되어 보이고 있는 것에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다.

오픈된 홈페이지에 모방등에 제재를 할수는 없지만, 몇달간 생각해서 준비해서
보이고 나면, 하루만에 같은내용 기록 보기등을 만들어 버리니 원조의 의미가
무색해 진다.

한예로 익명의 글을 살리기위한 방법으로 기자단가입란을 만들었더니
다음날 바로 기자클럽으로 이름을 바꾸어 홈페이지작업에 들어가는 것을 볼때
우리연맹의 홈피를 가장 늦게 오픈시키고 싶은 맘이 들정도였다.

전국의 많은 야구연맹 사이트를 방문해본 결과 어디가 원조인지 알수는 없지만
우리연맹의 홈피를 기본으로 만들어졌다는것을 쉽게 알수가 있었다.

하지만 좋은 홈피 그리고 아이템은 그 것에 한정되어있다. 그 보다 더 중요한것은
데이타의 입력이라 할수있다.
그만큼 기록원들의 역할이 크다는 것이다.
기록원들의 빠른 기록대처 정확한 기록입력만이 최고의 홈페이지로 거듭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2001년 부터 체계화된 데이타가 보관되어 있는 만큼 메이져리그에 버금가는
개인기록및 팀기록 상대기록 누적기록등을 해마다 발전시켜가면서
10년이 지난쯤에서는 개인 통상 500타석 돌파 500안타 돌파 등도 기록을 통해
볼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계획이지만 나아가서는 공식연맹 기록이 5년이 지날때 6년째 홈피에
명예의전당을 만들어 5년간의 누적데이타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절차를 거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선수들을 구분하여
PS명예의 전당 페이지를 따로 구축할 생각이다.
야구를 사랑하는 정열의 사회인이 있는한 연맹과 홈페이지는 하나되어
계속 진행될것으로 보인다.
항상 생각하고 좀더 좀더 하지만 매번 부족한 느낌을 받는것은
그만큼 야구종목 자체가 방대한 기록경기기에 기록의 끝을 보는것이란 있을수가
없다고 하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난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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