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연맹 규정 정리과정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수(11108)   등록일 : 2003-01-22 오후 5:47:00   파일 :

1. 승리투수

선발투수는 무조건 규정이닝 4이닝을 투구해야한다. 규정이닝이란 7회경기는 4회 5회6회콜드경기는 3회를 투구해야 한다. 선발로 나와 연속 투구하지 않아도 선발투수가 4이닝의 경우 12명의 아웃 3이닝의경우 9명의 아웃카운트를 잡고 승리요건이 된다면 승리투수가 된다.

즉, 선발투수가 연속 4이닝투구가 아니라도 선발로 나와서 4이닝을 투구하면 요건이 된다는 것이다.

(1). 선발투수의 규정이닝이 안될때 제2. 제3의 투수중에 승리투수 를 준다. 이는 공식규정에도 적용된는 규정으로 본규정에는 효과적인 투구를 한 투수에게 승리가 주언진다. 우리연맹에서도 기록원과 제가 판단하여 투구이닝. 실점. 사사구. 피안타등을 고려해서 효과적인투구를 한 투수에게
승리투수를 준다.

2. 세이브

점수차와 관계없이 3회연속투구 즉 9명의 아웃카운트를 연속 잡고 경기를 마무리한투수에게 승이 없을때 세이브를 기록한다.

마지막회 아웃카운트와 관계없이 마운드에 올랐을때 루상의 주자와 타자. 다음타자의 합의 수가 동점이나 역전일때 리드를 지키면 세이브를 준다.

위의 두조건이 아닐때는 투구이닝. 아웃카운트수. 점수차등을 고려해서 기록원과 제가 판단하겠습니다.

세이브의 요건이 공식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는것에는 다소 무리가 가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공식규정을그대로 적용할수 있는 우리연맹의 상황이 아니며 점수차가 10점이상과 2점리드에서 공방전끝에 다시 9점의 차이등 정식규정을 적용하여 세이브를 결정하기에 무척이나 어려운상황들이 많습니다. 정식규정들을 바탕으로 해서 큰 범위내에서 세이브 기록을 올리겠습니다.


3. 홀드,

마운드에 올랐던 투수가 승,패,세이브가 기록되지 않을때 그선수에게 홀드를 준다.
무승부일때는 양팀의 모든 투수가 홀드가 된다.

4. 구원포인트 홀드는 1점 세이브는 3점으로 계산한다.


5. 자책점과 방어율

방어율은 투수의 자책점만으로 계산을 하는게 공식기록입니다. 하지만 자책점에도 자책, 반자책등 여러가지의 자책점이 있으며 자책점을 구분하는데는 여간 어렵지가 않습니다.
특히 사회인야구처럼 실책에 의한 점수가 많고, 또 한경기에 최소15점이상이 득점되는 상황에서 정확히 자책점을 구분한다는 것은 지금의 인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실점을 자책점화 해서 팀의 실점을 방어율로 계산을 합니다. 투수의 방어율역시 실책과 관계없이 자신의 투수로 등판한 그 타자의 득점부터 실점으로 적용을 합니다.

4회 5번타자때 등판했다면 4번타자까지의 득점은 앞의 투수에게 실점을 주고 5번타자이후의 득점은 바뀐투수에게 실점을 줍니다. 콜드게임등과 관계없이 무조건 7회를 기준으로 방어율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팀 방어율역시 팀 전체실점 나누기 경기수로 팀 방어율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즉 한경기실점을 의미합니다.


6. 포볼과 데드볼 타격방해

위의 3가지 기록은 모두 하나로 합해서 포볼로 기록합니다.
데드볼의 기록등이 따로 나오지 않아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포볼, 데드볼, 타격방해를 모두 출루로 인정하며, 포볼란 기록됩니다.

7. 출루율

정확한 출루율의 공식은 희생타와 희생번트등을 구분해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연맹에선 이해가 쉽게 출루 나누기 타석으로 합니다.

출루란 , 포볼, 데드볼, 타격방해, 안타 4가지만을 출루로 인정합니다.



8. 규정타석

매년 몇타석 게임당 2.3 등등의 의견이 있어고 매년 다르게 적용을 했으며 선수출신은 얼마 비선수는 얼마등으로 적용이 매년 바뀌었으며 혼란도 많았습니다. 작년 공식홈에서 개인성적이 올라가면서 확정된 지금의 규정타석대로 적용을 합니다.
지금의 규정타석은 매주 경기를 할때마다 거의 한주에 1개의 타석식 증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각 부별로 볼때

2부 32팀이면 32팀이 이번주 까지 치룬 경기수곱하기 2를하고 나누기 32를 해서 규정타석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약 30타석정도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막생각을 하니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제가 생각해서 공식화 한것 같은데 이렇게 남겨놓지 않으니 기억이 가물합니다.

하여간 리그진행중의 규정타석의 증가는 같은리그팀이 경기를 많이 하면 자신의 팀은 경기를 하지 않아도 규정타석이 올라가 게 되어있습니다.

9, 순위

우리리그에서는 우선을 승점으로 하고있으며 공식적인 승율도 승점이 같으면 승율까지 같기때문에 승율은 그렇게 중요하게 기록하지는 않습니다. 가장우선이 승점이며 승은 2점 무는 1점
패는 0점입니다. 몰수패의 경우에는 두종류가 있지만 -1점을 줍니다. 이 -1점은 리그가 끝나고 최종순위를 낼때 계산을 합니다. 프로그램상 몰수패와 일반패를 구분하여 점수를 줄수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합니다.

4강진출권이 박탈되는 몰수패는 선수가 부족해서 경기를 할수없을때를 이야기합니다.

그 외의 부정선수 항의지연 등등의 몰수패는 -1점만 주어지며 4강진출과는 무관합니다.

이렇게 승점이 결정되고 나면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다음이 승자승의 원칙으로 결정합니다.
승자승 까지 같을경우에 2002년 회의때도 여러가지 안건으로 결정하지 못했지만 이경우에는 4강또는 순위진출권을 위한 순위가리기가 되기때문에 전체경기에서 최소실점 3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경기의 실점의 합이 적은팀이 앞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또한 같다면 최고득점경기 3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득점의 많음으로 결정합니다.

조별경기일때는

(단 독립적인 리그가 아닌 조가나누어져 있어도 다른조와도 경기를 할때만 적용)

한조의 4강이나 순위결정전 진출팀 최하위 즉 4위보다 다른조 5위팀이 승점이 앞설때는 순위결정전을 가진다. 이는 조의 순위결정진출또는 4강권 바로 다음팀에 까지 해당된 다.
즉 다른조 6위가 다른조 4위보다 앞썬다해서 다른조 5위가 다른조 4위와 4강진출전을 가져야 한다.

이때에는 무조건 승점에서 앞서야 하며 승자승등의 의미는 없다.

10. .선수의 4강 출전과 순위결정전 리그이외의 경기출전자격

리그중에 선수출신은 7경기출전 비선수는 3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몰수패 기권패 등 타팀의 사정에 의해 공식경기가 안된경기는 1경기로 인정을 한다.

11. 연맹내의 이중등록에 관한문제
일단 연맹에서 조정기간동안 협의를 하고 최후 조정기간 1주일동안을 주어 양팀과 선수가 협의하에 좋은결론을 유도합니다. 이도 안될때는 1주일동안 공지를 하고 해결이 안될때는 양팀에 각 2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며 그 선수는 그해에는 우리연맹 어떤팀에서도 경기에 출전할수 없으며 내년에는 자신이 원하는 팀으로 이적이 가능합니다.

벌금의 형태가 아닌 어떤 한팀의 포기로 선수등록이 해결될때는 그선수가 2년간 즉 2시즌동안 전에 소속되었던팀에서 경기를 한번도 출전하지 않았다면 3년째 되는해에는 다른팀으로 이적이 가능하며 전 소속팀이 어떠한 권리를 행사할수 없습니다.

12. 선수출신의 출전수와 투구이닝 2002년에는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있습니다. 1부에는 선수출신 5명출전과 투수는 4이닝투구할수있습니다. 4이닝은 아웃카운트가 아닌 등판횟수를 의미합니다.
1회에 두명의 선수출신이 등판해도 1회로 인정합니다. 어떻게라도 선수출신의 전체투구회수가 4회를 넘기면 몰수패가 됩니다.
또한 선수출신은 선수출신과의 교체가 가능합니다.
마지막 공격이라고 해서 남아있던 선수출신을 계속 대타로 할수는 없습니다.
또한 7회초 수비 투아웃이후에 수비교체의 형식으로도 선수출신이 7회말 공격이 출전할수없습니다. 즉, 선수출신은 선수출신과 교체가 가능합니다. 선수출신자리에 비선수가 들어가고 다시비선수가 빠지고 선수출신이 들어가는횟수는 1회를 넘어야 가능하며 선수출신과 바꾼 비선수는 최소 1회를 경과해야 다시 선수출신으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선수출신대신 들어간 수비 비선수가 공격때
다른 비선수로 바뀌는 것은 무관합니다.
매우 복잡한 문제입니다. 방법을 동원해서 편법으로 선수출신의 수를 늘려 경기를 하려고 할경우 어떠한 경우에도 부정적인 방법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상식적인선에서 선수출신의 5명출전을 기본으로 하겠습니다.

2부에는 선수출신 3명과 투구이닝은 2회입니다. 다른규정은 앞과 같습니다.

3부에는 선수출신 1명과 투수는 할수 없습니다.


13. 선수출신과 나이제한 비선수 선수기준

나이가 35세이상인 선수는 비선수로 인정하며 다른여타기록들도 비선수와 함께 인정합니다.
2002년에는 68년생까지 비선수가 됩니다. 69년 1월1일생도 선수출신이 됩니다. 이는 주민등록상이며, 부정선수로 판명될시에는 그 선수가 출전한 전경기를 몰수패로 적용합니다.

선수출신이라함은 고교에 입학하여 고교1학년때 야구선수로서 부산시 또는 다른 시 야구협회 선수등록이 된자를 말합니다.

보통 중학교때까지 야구를 하고 야구부가있는 고교에 진학해서 야구를 안했다고 해서 비선수로 보는 경우가 있고 자신또한 몰라서 비선수로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있습니다.

이는 몇년도 고교1학년을 기준으로 그해에 야구협회의 선수등록 자료를 참고로해서 선수등록이 되어있는가는 판가름해서 선수출신으로 인정하겠습니다.

경기후 어필이 가능하며 이런경우에는 그 선수에대한 의문으로 어필한 팀에 한해서만 몰수패로 인정하며 어필이 없었던 이미 지난 경기의 결과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즉, 어필로 인한 몰수패는 몰수패로 인정되며 벌금도 부과하지만 4강진출권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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