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리그참가에 대한 공지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수(10322)   등록일 : 2009-07-18 오후 12:47:00   파일 :

※ 2010년 참가문의에 대한 내용 신규참가팀 문의 답변

보통 9월이나 10월경에 다음년도 참가문의를 많이 하셨지만, 올해는 날짜와 관계없이

다음년도 참가문의를 벌써 20팀이상 전화상으로 받은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이 많지만, 전화상의 설명에서 부족한 점이 있는것 같아 연맹 홈페이지

리그자료실을 통해서 신규참가팀의 궁금점을 해결해드리고자 내용을 올립니다.


1. 2010년도 신규팀 참가가 가능한가요 ?

우리연맹은 92년부터 2007년까지 가입의사가 있는 모든팀이 참가가 가능했습니다.

일요리그 2009년 현재 참가팀은 85팀이지만 약 20년간 연맹에 참가한 총 팀수는 150팀에

이릅니다. 이중에는 팀의 해체와 타리그로의 이적등으로 지금의 85팀이 되었습니다.

2007년까지는 계속해서 추가로 구장을 확보하여 신규참가팀의 참가 제한이 없었지만,

2008년부터는 부산의 사회인야구의 야구장이 한계이 이르면서 처음으로 신규참가팀의

수를 제한하였습니다.

2010년 역시 신규참가팀의 수는 제한할수 밖에 없으며, 그 수는 기존팀의 참가포기나 해체

탈퇴의 수 에 +2팀정도에서 결정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연맹의 대부분의 팀은 가입비 제도가 시행된 후 부터 참가를 했기때문에 모두가 가입비를

납부하고 연맹에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기존팀의 참가가 우선이 되고 있으며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한 기존팀의 강제퇴출은 없습니다.

순수한 팀의 참가 포기 탈퇴 해체등의 사유로 다음년도 참가가 안되는 팀만큼의 신규참가팀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0월중순경 기존팀의 다음년도 참가의사를 확인하는 공지창이 뜨며 일주일내에

기존팀의 다음년도 참가의사를 팀마다 올리게 됩니다. 이때 다음년도 참가비 중 일부

50만원 선납으로 참가여부를 결정합니다.

이과정에서 보통 3-4팀정도가 참가포기를 선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납금을 입금한 기존팀중에서도 다음년도 1월10일까지 납부하는

참가비 전액을 납부하는 과정에서 납부를 하지 못하거나, 팀사정상 참가를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작년의 경우 1차 선납때 참가포기를 한팀이 2팀 2차 완납때 참가포기를 한팀이 5팀

총 7팀의 기존팀이 참가를 포기했고, 총 8팀의 신규팀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즉, 올해도 신규팀의 참가는 기존팀의 참가여부를 확인한 다음 어느정도의 신규참가팀

의 수가 결정될것입니다.


2. 신규참가팀 참가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기존팀의 다음년도 참가 공지창과 함께 신규팀 참가 공지도 함께 띄웁니다.

약한달간 신규참가에 대한 공지를 한다음, 특정날짜 시간을 지정한 다음

선착순으로 신규참가팀의 신청을 참가신청창의 게시판을 통해 받습니다.

특정한 기준이 없는 관계로 선착순이 기준이 됩니다.

특정순번까지는 참가가 확실하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그 이후로의 신청팀은

다음년도 1월10일 기존팀의 참가비 전액 납부 후 미납팀이나, 참가포기팀이 발생할경우

최종 참가팀의 수가 결정됩니다.

참가신청과정에서 신규팀의 선납금 입금등의 과정이 있을수 도 있으며, 이금액은

참가가 안될때는 100% 즉시에 환불을 해드리립니다.

부산에 ps연맹 뿐아니라 여러리그에서 신규참가팀의 신청을 받고 있기때문에

다음년도 리그 참가를 위해 팀의 책임을 지고 있는 분이라면, 여러개의 리그쪽으로

문의나 참가시도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참가를 문의 하시는 분들중에 참가비를 미리 입금하거나, 다른팀 보다 더 입금하게되면

우선순위가 있지 않나하시지만, 절대 그렇게는 할수 없습니다.

신규참가팀의 참가자격은 사회인야구팀이라면 누구나 동등하며, 절차에 따라 참가가능팀의

수만큼 선착순 신청으로 마감을 하게되어있습니다.

혹 미리 납부하면 더 나은 상황이 될거라는 생각으로 미리 입금하는 경우는 절대 없어야 할

것입니다.


토요리그 역시 위와 같은 절차를 똑같이 거쳐서 신생팀 참가를 받고 있습니다.

토요리그역시 신규팀의 참가 기준은 선착순으로 결정을 하지만, 우리연맹에 소속되어있는

일요리그팀이 일요리그 참가를 포기하고 토요리그로 가입을 희망할때는 우선권을

주고 있으며 가입비 역시 없습니다. 단, 일요리그에 팀을 그대로 두고,

토요리그에 참가를 희망할때는 우선권을 주지 않으며, 가입비 역시 받고 있습니다.

우리연맹 홈페이지를 일주에 한번정도 확인만 하시고 팜업창을 열두신다면

참가신청과 관련한 공지창을 기간내 확인하실수가 있을것입니다.



3. 참가비는 어느정도 되는지요 ?

일요리그의 경우 2009년 기준 참가비 230만원과 신규팀은 가입비 50만원

즉, 신규팀은 280만원이었습니다.

토요리그의 경우 2009년 참가비 180만원 가입비 30만원 즉 신규팀은 210만원이었습니다.

올해결산결과에 따라서 변경이 있을수 있지만, 큰 차이는 없을것입니다.

납부는 신규참가팀이 결정되고 연락을 드리면, 기간내 납부를 하셔야 하며,

기간연장이나 불이행은 특별한 연락절차없이 다음 대기팀의 참가를 허용하게 됩니다.


4. 경기는 몇경기 하나요 ? 그리고 참가팀에 대한 혜택은 ?

경기는 토요리그 일요리그 동일하게 정규시즌 14경기를 합니다. 정규시즌은

우천 및 기타 상황에 관계없이 반드시 14경기를 합니다.

프레이오프의 경우 리그별 차이는 있지만, 보통 전체 참가팀중 약 30% 상위팀

일요리그 85팀중 26개팀이 프레이오프에 진출하여 한경기 이상을 하게 됩니다.

토요리그 역시 32개팀중 12팀이 프레이오프 진출을 합니다.

시즌중 2월-11월까지는 연맹의 일정구장이 남아있어도 특정팀을 위한 연습공간으로

배려를 하지 않습니다. 오직 정규시즌 우선으로 일정이 진행이 됩니다.

정규일정이 진행이 안될때는 게시판을 통해 공지를 하고 답글순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시즌이 일찍 종료될경우 11월 12월 1월 비시즌기간에는 한달치 운동장 사용 횟수를

공지를 하고 선착순으로 연맹참가팀이 사용신청을 해서 사용을 하며, 조금의 상요료가

있지만, 여기에서 발생되는 사용료는 연맹예산에 편성이 됩니다.

참가팀은 시즌전에 1년일정을 확인할수 있으며 연맹에서 확정한 일정에 최대한

협조를 해야 하며, 특별한 팀원의 결혼등으로 일정진행이 안될때는 시간조정 또는 날짜조정이

가능하지만, 연맹에서 책임지고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팀에서 일정상의 상대팀과

그리고 일정을 교환할 다른일정의 팀과 협의 하여 일정을 변경 조정해야 합니다.



5. 운동장은 어디를 사용하나요 ?

현재 일요리그의 경우는

구덕야구장 월2회
개성고야구장 월2회
동의대야구장 년 12회
부상공고야구장 월4회(5주포함)
김해내동중야구장 월4회(5주포함)
남산하이파크 월4회
남산그린파크 월4회

올해까지는 이렇게 운영되었스빈다.

각리그 1부 2부 3부 리그에 따라 구장사용의 차이는 있으며, 이는 리그 선택에서 오는
구장사용의 확정입니다. 상위리그일수록 정규규격화 된 구장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요리그는 현재

남산하이파크
그린파크
부산공고 월2회
구덕 월1회 사용하고 있으며, 경기시간은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루 3경기를 원칙으로하 고 있으며, 첫경기를 11시또는 10시30분입니다.

그리고 특히 특정팀의 사정에 의한 첫경기 불가 시간배정 변경등은 절대 허용을 하지않습니다.

즉, 첫경기 일정에 팀원수의 불가등으로 첫경기가 안될경우 참가 자체를

하지 못하거나, 팀에서 포기를 해야 합니다.

일요 토요 모두 일정은 추첨으로 결정되기때문에 일정에 이의를 제기할수 없으며

팀별 사용차를 최소화여 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특정팀의 특정일정 진행 불가 등은 절대 허용을 하지 않습니다.


2010년도 ps연맹 구장상황은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내년에 3년동안 사용했던, 남산의 2개구장의 사용이 불투명합니다.

부산외대의 학교이전으로 인해 공식발표는 올해 11월부터 야구장 사용이 불가하다는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이에 대비하기위해 임원단에서는 각고의 노력으로 올해안에 남산구장 2개를 대비할수있는

백운포구장 2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 구장역시 구의 행사나 사업계획이 잡히게 되면

언제라도 구장을 패쇄해야 하는 구장이라는 점에서 완전한 대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올해안에 남산구장을 대체할수 있고 최소 3년이상 사용할수 있는 구장을 확보하려고 있습니다.

그중 1개구장의 확보는 이미 가능단계까지 왔으며, 이전에 야구장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구장을 개조해서 야구장으로 변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산구장을 대체할수있는

또한개의 구장이 있어야 합니다. 올해안에 백운포구장을 그대로 두고도 한개의 구장을 더

확보하려고 임원단께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올해만 해도 부산에는 약 70개가 넘는 사회인야구팀이 창단이 되었습니다. 이중

대부분의 팀이 2010년도 리그가입을 위해 벌써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장의 심각성을 미리 알고있는 신규창단팀은 벌써부터 리그가입을 위해 여러모로

알아보고 있는팀도 있지만, 팀만 창단하면, 야구는 어디서라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팀또한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듯 부산의 사회인야구팀은 700팀이 넘어선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장은 <
[이전글] 2010 직장팀 리그참가 공문입니다.
[다음글] 2009년 토요리그 남산골든파크 사용횟수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수
사무국장 2010년 리그참가에 대한 공지 2009-07-18 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