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볼 규정의 자세한 내용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043)   등록일 : 2004-09-15 오후 1:50:00

예 그렇습니다. 악용의 소지가 있을수 도 있고 비선수 투수에게는 조금 힘겨운 룰이라는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습니다. 데드볼을 맞은 측에서는
어떠한 이유라도 투수교체를 해야 한다는 어필을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심판진과의 협의사항에서도 머리를 포함한 신체의 데드볼일경우에도 심판의 제량을 충분히 발휘할수있도록 이미 조치를 취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려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이해는하지만, 규정상의 2회 데드볼이며 데드볼을 당한측에서 투수교체에 대한 어필을 하지 못하며 반드시 심판의 지시하에 투수교체를 하게되어있습니다. 즉, 고의성이 있는 작전상의 의도적 데드볼이나, 충격이 없는 스치듯한 데드볼등은 심판의 판단에 일임하였습니다. 역시 머리쪽의 데드볼도 고의성 여부를 심판이 충분히 판단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생각하신것 처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심판에 주문하기로는 완전한 충격에의한 데드볼과 타자가 고의성이 조금이라도 있을때는 오히려 타자의 아웃을 선언하도록 협의를 하였습니다.

즉, 현재 일반적인 비선수 투수가 마운드에서 투구함에 있어 종전과 큰 차이를 둘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심판의 판단으로 투수교체를 선언하며,
공격측에서는 데드볼에대한 투수교체에 어필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고의적인 데드볼 작전을 펼수 없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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