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의 아닌 건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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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맥스박해승 조회(1696) 등록일 : 2005-06-10 오후 11:45:00 |
개인적인 생각에서 건의 아닌 건의를 하나 올립니다. 먼저 우리 연맹 게시판에 각팀을 대표할 수 있는분을 한팀에 한분씩 각팀에서 지정을 하여 중대 사안이 있다면 각팀의 대표로 온라인상으로 의견 조율을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ps리그2”와 같은 문제와 사직구장 단체 응원전, 그리고 작년에 3부만 행사를 한 올스타전등 등 여러 문제들을 다룰수 있을 것 같고 또 구체적으로 다룰수도 있을 것이고 건의와 좋은 의견등을 자연스레 이루어 질것으로 생각합니다. 누군가 말씀하신대로 많은분들이 리그게시판을 보고 계십니다. 하지만 항상 글 올리는 분들만 글을 올리시고 계시는데 우리 리그 66팀에 비하여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각팀별로 팀아이디가 있으니 그 팀아이디로 들어가서 작은 방을 하나 만들던지 아니면 “각팀별 대표자분들 필독”이라 하여 답글에 팀아이디명으로 책임성을 가지고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비단 이런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여러 문제가 발생시 팀별 의견 수렴도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로도 잘 진행은 되고 있습니다만은 팀별로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후 팀아이디로 로그인하여 책임감 있게 팀 입장을 밝히는 것이 어떠냐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논의 될것인지 모르겠으나 “ps리그2”같은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루자면 금전적인 문제나 선수 출신 기용 문제나 플레이오프 문제, 운동장 문제등 여러 문제들이 있을것입니다. 물론 직접 만나 많은 대화가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온라인상으로 큰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서 필요에 따라 만나 의논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또, 리그 대표자 회의때도 서로 자료를 공유할 수도 있고 원만한 회의 진행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제에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리그에서 만남의 자리는 있긴합니다. 약간의 회비만으로 야구에 대한 이야기와 각종 정보와 친목 도모등 유익한 자리가 있습니다. 사실 이모임도 오시는분만 오시고 참석하고 싶어도 첨이라 어색해서 못오시는분들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신생팀이 많은 3부팀들은 더욱 더 그렇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라도 온라인상으로 이런 대표자들 모임에 있다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더 좋을 듯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면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던지 아니면 일정 기간을 두어서 꼭 연맹 차원에서 아니더라도 자발적인 자리를 자연스레 마련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약간 생각이 틀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하고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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