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7/17, 7/24, 7/31 일정불가능팀 올려주십시오.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161)   등록일 : 2005-07-04 오전 10:20:00

7/10, 7/17, 7/24, 7/31
이번주를 포함하여 위의 4주중에 경기가 불가능한팀은 꼬리말 남겨주십시오.
예를들어 7월24일 칼마 불가 이러한 형태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해당팀은 현재 미확정 일정에 일정이 있는 팀 대상입니다. 수요일까지 팀의 사정상 일정
가능여부를 알아보고 미확정일정을 올리겠습니다.

페가수스 - 채터스 - 화이트샤크 - 싸이크론 - 파이터스 - 블레이드 - 라스트파워 - 호크스

- 실버스타 - 파이터스 - 서부산컴- 위너스 - 대봉2- 삼성전기 - 라스트파워 - 코스모스

- 라스트파워 - 브롱코스 - 케이티 - 삼성전기 - 피벗츠 - 알파 - k44 - 레드스타즈 -

위너스 - 가야골 - 엔트로피 - 채터스 - 대우 - 후라 - 한국포세이돈 - 대우 - 브롱코스 -

코스모스 - 르노삼성 - 가야골 - 데몬스 - 부산소방 - 블레이드 - 덕계 - 도깨비 - 피벗츠

싸이언스 - 써미츠 - 부산외대 - 화이트샤크 - 매직파워 - 칼마 - 르노삼성 - 삼성SDI -

- 유니 - 에이스 - 피닉스 - 교보생명 - 코리아 - 이코노믹

이상 연기된 일정 미확정팀입니다.

총 28경기 입니다. 올해처럼 비가 많이 오는 해가 정말 없었습니다. 어제까지 비로인해 연기된

경기가 총 100경기가 넘었습니다. 이 중에 절반만이라도 비가 오지않았다면,

쉬운 일정이 가능했을텐데요. 일단 접어두고 이제 남은경기 진행에 각 팀에서도

일정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셔야 합니다.

결혼식이 있어 팀의 1박 2일 행사로 인해 예약된 상태의 일정은 불가피 하겠지만,

팀의 감독이 어디가고 팀의 추축 선수 2명이 못나오는 이유로 이번주 다음주 경기 불가를

선언하는 팀도 있습니다.

팀의 1박2일 또는 단체 야유회 및 결혼식 등 미리 예정된 팀의 행사를 제외한 팀의 연기신청은

받아 들이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꼭 연기를 해야할 경우 연맹전체 일정상 불가할때는

우선적으로 연기를 하고, 해당팀의 기권패도 불사하겠다는 확답을 받은 후 일정을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천으로 인한 하루경기수만 해도 많을때는 20경기가 넘습니다.

우리팀 누구한명 또는 대표 한분의 결장등의 이유로 팀의 일정을 연기하고 바꾸고 할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일정중 가능표기가 있는 일정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바랍니다.

이제 7월인데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현재 6경기 5경기팀은 향후 우천에 의해

10월까지 최대8경기 연속으로 진행해야 할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뿐아니라 이제부터 비가 오지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지금의 발빠른 대처만이 최소 11월까지 리그일정을 마칠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여기에 프레이오프까지 아직 너무나 많은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리그일정 총 426경기에 지금까지 232경기 겨우 절반이 넘었습니다.

진행주수는 20주, 남은 주수는 15주 가량 여기에 또다시 비가온다며 결국 12주

운동장은 저를 비롯한 회장님과 함께 최대한 노력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각팀에서 무조건 따라줄때만 가능한 일입니다.

정말 이제는 운동장 및 시간등의 문제는 다음에 생각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우리연맹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타연맹에서도 비로인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4경기 연기되는데 큰 문제가 있는가 싶었지만, 실제 통화를 해보니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중간에 가능한 구장의 확보가 어려운만큼 무조건 뒤로 뒤로 이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비어있는 일정에 우리연맹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우리가 일정에 들어가도 되는지 까지

물어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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