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님 글 잘보았습니다. 한팀의 감독이자,psba의 작은 일원으로써,총무님의 결단력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동안,총무님의 오랜 세월동안의 고생과희비가 보이는 부분이네요
저부터 시작해서,모든 psba식구들의 마음은 공통되지 않을까 쉽네요 즐거운 일요일,일주일에 한번 밖에없는일요일 내가 좋아 하는 야구 좀더 좋은구장에서,웃으며 동료들과땀흘리며 취미 생활 즐기는것 그이상 무리한 욕심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15년이라는 시간동안 엄청난 팀수로 엄청난 단체로 거듭났군요. 이제는 양보만이 미덕이 될수 없는 현시점으로 다가온것 같습니다 한번더, 총무님의 결단력을 믿고,그 결단력에 psba의 일원으로서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2006년에도,psba의 몸담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수 있게 알차고,계획성 있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psba회원님들 즐거운 한가위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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