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아직도 뜨거운 열기가 돌고 있네요
아무쪼록 뜨거운 열정은 좋습니다만,, 부상은 항상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허리케인은 9월 11일 정규리그 14경기를 모두 끝내고 벌써 2달째 놀고 있습니다.
푹 쉬고 있지요 ^ ^
아울러 플레이오프 8강에 진출한 상태라 아직도 3주가량을 쉬어야 한다는 거지요
이러다 경기감각 다 잊어버리고 한방에 무너지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뭐 배부른 소리같이 들리기도 합니다만
실질적으로 45일을 한경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연습할 구장도 딱히 없어서 다대포 백사장에서 가끔 하고 있긴 하지만
뭐 어떠합니까
야구만 할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바다면 어떠하리 산이면 어떻겠습니까?
던지고 치고 달리고 구슬땀방울 흘리는데 만족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매년 1부를 목표로 달려와 올해 좋은 성적으로 1부진출에 가까워 졌습니다.
내년 1부에서 허리케인이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경험해 보고 싶은
욕심이 많습니다...
사실 저희 허리케인 팀원들도 반반입니다
이정도 실력이면 2부에서 조금은 편안하게 뛸수 있으니 남아 있자
한번 올라가서 1부 경험을 해보자
올라가서 전패하고 사기 다떨어지고 주전 9명만 뛰어야 할것이고
이것저것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1부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지금 66개팀에서도 어느정도 팀 색깔이 있을것이라 봅니다
한우물속에서 뛰는것 보다
조금 높은곳을 바라보고 뛰어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그나저나 허리케인 넘 푹 쉬어서 큰일입니다.
운동장 여건이 되시는 팀은 항상 연락좀 주세요
히힛 ^ ^ 부족한 팀이지만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경기 모든팀들이 승리보다는 부상없는 경기하시구요
최근 몇몇 경기에서 부상당하는 경기가 발생했는데요
빠른 쾌유바라구요
2005년 남은 경기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허리케인 2005년 플레이오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허리케인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