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경기취소로 인해 부산고 일정을 기다렸던 팀에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첫경기역시 시간적으로 충분한 경기를 하지못한점 죄송스러울 다름입니다.
원활한 연락체계를 통해 사전에 대비를 하여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했지만,
미처 대처를 못한것 같습니다. 매년 한두번씩 이러한 일들이 발생이 되곤합니다. 항상 시즌초에 이런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준비하는 연맹측과 학교측의 연락등의 착오로 인해 발생되었던 일들입니다. 올해는 올해는 시즌초부터 바짝 긴장해서 하루 5개이상의 운동장에 40팀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했었습니다만, 어제와 같은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남산구장에 까지 가서 경기를 치뤄주신 파이터스 아마란스팀에 감사드리며, 이 일정으로 인해 3경기 시간을 갑작스럽게 변경하여 주신 남산구장의 일정팀에도 감사드립니다.
매년 학교운동장에 관련되어 한두번씩 이러한 일들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연맹으로서도 무척이나 안타까운 상황일수 밖에 없습니다.
어떠분은 제가 연락을 받고 깜빡 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게 아니냐며, 농담으로 한마디 하시지만, 그런일은 절대 없습니다. 2002년에 딱 한번 연락을 받고도 체크를 하지않아 일어난 일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그런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일요일 하루 운동장 불가로 인해 실망하는 8팀 100명이 넘는분들의 기분을 생각한다면 꼭 사전연락으로 해결을 하려 했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던, 어제 일정에 취소로 인해 그리고 구장의 한경기 추가로 인해 다소 불편을 끼쳐드린 팀에게 연맹의 입장에서 죄송한 말씀드리며 이해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빠른시일내에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30일 부산고 역시 기별야구대회로 사용이 어렵다고 합니다. 부산고 일정 3경기 6팀의 운동장 변경 및 타 정규구장 5경기 진행으로 조금의 시간변경및 일정변경이 불가피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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