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가족들의 위로와 격려 덕분에 장례를 잘 치루었습니다.
위로전화는 물론 먼길까지 직접 조문까지 오신분께는 머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선친,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임종과 입관시에 평온 하셨던 선친의 마지막 모습에 안도가 됩니다.
4대독자는 외롭습니다. 혼자 다하려니 정신이 없더군요. 형제 많은 집안이 역시 부럽습니다...
얼른 추스려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위로의 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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