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글쓴이 : 엑소엔트 인식   조회(2062)   등록일 : 2006-08-16 오전 1:53:00

안녕하십니까? 광복절에 소원을 이룬 매직팀 감독 김인식입니다.
긴 일정을 마치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아직도 우승 뒷풀이를 하고있을 모모님....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남부삼 회장님, 고생하신 박증환 총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천한 감독을 잘따라 주신 우리 매직팀원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
남부삼 회장님께서 금일봉을 주셔서 맛있게 저녁과 음주를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이마 황용태 감독님께서 금일봉과 2차 술값을 계산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리케인 정한태 감독님과 선순미들이 음료수를 사들고 경남고와 동의대 까지 응원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이라노 김창균 감독님께서 금일봉을 주셔서 맛있는 음료수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엑스)엔트로피 선수들께서 음료수를 사들고 경남고와 동의대까지 오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

그리고 응원와 주신 드림리그 박정명 감독님, 루키리그 김종윤감독님과 블레이드 선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직팀의 스틸러스와 싸이마 가족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일 고생하신 부산외대 기록원님들과 선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언급을 하였지만 모든 분들의 노고에는 다 말씀을 드리지 못하고, 암튼 감사드립니다...

우리 PSBA가 있어서 정말 좋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PSBA의 우승 감독 이라는 명함을 달고 다닐수 있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우리 PSBA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PSBA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SBA Magic팀 감독 김인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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