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백운포 야구장 건립을 위한 서명운동 남구지역 백운포 야구장 건립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야구종목이 대중적인 스포츠가 아니며 참여스포츠 보다는 관람스포츠라는
인식이 아직까지도 지배적인 것 같습니다. 부산에 400여개팀 전국에 2000개가 넘는
많은 동호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만의 스포츠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야구팬들은 1000만아지만, 참여스포츠로서의 한계때문에 이러한 인식이
쉽게 허물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남구 백운포지역에
체육관을 비롯한 축구장 공원시설이 들어서기로 확정이 된것같습니다.
하지만, 야구장 건설에는 아직까지 확실한 무언가가 없는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준비하고 야구장의 필요성 그리고 야구장 건립후 다양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리틀야구단의 창단 등을 모두 남구생활체육협의회와 같아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에 들어갔습니다.
그보다 가장 중요하고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은 야구가 이제는 대중스포츠라는
인식입니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 그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서명운동이 가장 적합한 방향이 아닌가 의견을 모았습니다.
본 공지사항에 한글파일로 첨부해서 올렸습니다.
각 팀 회장님 총무님 감독님 께서는 최하 5장씩 출력을 하셔서
서명의 팀 명란에 꼭 팀을 기재하신후 팀당 1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야구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가족, 친척, 친구 부산에 거주하는 어떤분도
좋습니다.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1만명 서명운동을 시작하여 합니다. 우리팀 하나정도는 안해도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정말 염원이었던 우리가 주인이 되는 우리만의 구장을 만들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1만서명운동 시작합니다. 회사동료, 친구, 가족
모두 협조를 구한다면, 팀당 100명 서명은 크게 어려운 점이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100명이상도 관계없습니다. 이번달 안으로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올해 겨울 공사에들어가서, 내년에는 정말 우리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는 좋은 구장 하나가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모두 매번 공유할 수 는 없지만
야구장이 하나 생기는 일입니다. 야구를 하시는 분이라면 그저 좋다라는
표현 밖에 더이상 없을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달에 2주의 반쪽자리 운동장이
아닌 토요일, 일요일 모두 가능한 완전한 운동장입니다.
이 구장이 완성되면 우리연맹만 좋은것이 아닙니다. 이정도의 구장이 완성되면
지금 어렵게 사용하고 있는 구장중에 하나를 포기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학교의 운동장은 부산의 어느곳에서 사용해도 할것입니다.
물론 사용경쟁리그가 없는만큼 그 비용또한 줄어들겠지요...
야구장의 건립은 우리연맹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산에서 야구하는 분들 모두의
바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팀당 100명의 서명입니다. 정말 관심과 대단한 무언가를 보여줘야 가능한
일입니다.
100명이상의 서명을 받아서 경기시에 기록원에게 꼭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15일까지 입니다. 앞으로 6주가 남았습니다. 우리연맨 73팀 모두가
100명씩만 서명을 받아도 7300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또 다른 곳에서
하겠습니다. 10000명 서명운동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매주 서명운동의 상황및 참여팀 100명 서명팀 등을 게시판에 상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말까지의 기간내 50%이상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과가 보이지
않을경우에는 또다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무조건 달성하겠습니다.
서명운동 한글파일은 기록지게시판에도 올려놓겠습니다.
다운받으셔서 서명운동을 시작해 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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