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드대 블레이드전에 대하여
글쓴이 : 신고문   조회(1357)   등록일 : 2006-12-02 오전 3:40:00

>운영자 심판진님 어제 열린 부고 마지막 경기 프렌드와블레이드경기에 대하여 한번 건의 해 봄니다 여락한 날씨속에 두 팀이 경기에 임 했는 데요 중단 되기전의 프렌드 수비가 조금은 불 이익을 받지 안았나 싶어서 한번 두팀간에 이견을 나누어 보고 심판진과 운영자진의 결과를 조심 스레 기다려 봄니다 마지막 프렌드의 수비때는 진짜 공도 안보이느 상황이엿고 물론 공격 팀도 마찬가지 였는 데요 결국 심판께서 공이 안보여 결국 판정을 못 하는 사정 까지 이르러음니다 결국 2점을 앞서가든 프렌드는 동점 까지 되고 무사 아마 만루까지 가서야 겜은 중단 되고 말 았음 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 임니다만 이번 건은 블레이드 팀이였더라도 그런 기분이 들었을 검니다 중간 과정을 다 보진 못 햇지만 심판진과 한번 이건을 중제 하셔서 2점을 앞선 상황에서 블레이드 공격이닝을 시작 하는 게어떨가 하는 바램인데요 물론 어느 쪽이든 안 된다고 하면 그만 이겠죠 그러나 진정한 승부 라면 한번 고려 해 볼만한 사항이라 이리 무례하게 글 을 올려 봄니다 자세한 상황은 그 날 주심 과 부심이 더 잘알고 있으니 이 글이 적절치 못 하다면 삭제 처리 하셔도 됨니다 하여간 그 수비 시간 만큼은 누구라도 공이 안 보이니까 야구를 할수 없었든 상황이였다는 것 만 말 하고 싶네요 두서 없는 글 운영자님이 판단 하시고 짐검 승부를 가릴수 있는 두 팀이 되었으면 함니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글 보실려면 힘들겠네요----------------------------------------------------- 삼풍포세이돈(전,한국포세이돈)의 신고문입니다... 아무도 그 날의 자세한 내막을 모르기에(물론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결레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블레이드의 김감독과 프랜드의 박감독과는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그 날의 게임을 처음부터 구경하고 있던 사람으로써 위 글에 대한 답을 감히 하고자 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시간상으로 5회쯤에 어두워서 도저히 구경하고 있던 저로서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 날의 심판께서 되도록이면 리그 사정상 6회까지는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고, 그 이야기를 양 팀의 감독에게 주지했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양 팀의 감독이 양해하에 어둡지만 경기를 진행했던 것 같고요.. 그 결과에 대한 각 팀의 감독님도 주지하고 있었던 같습니다.. 지금와서 진검승부니,이전으로 돌아가서 2점차의 리드로 앞서고 있는 프랜드팀의 그 사항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자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각 팀의 선수들도 이 것을 바라는 모습은 아닌 것 같고요.. 충분히 팀을 관리 감독하시고,각 팀을 플레이 오프까지 진출하게한 박성길감독과 김종윤감독이 있었기에 그 날의 상황을 서로가 이해하고,받아들였기에 이 부분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쉽지만(진짜로 부상이 있을까 싶어서) 지금의 결과에 수긍하고, 다음에 이런일이 있다면 저 부터도 연맹의 임원진에게 항의하고싶네요... 앞으로 11월 후반부터 12월의 게임에는 오후 4시 50분 이전에 끝나도록 시간 조정을 부탁하는 선으로 이번 문제가 마무리 되었으면합니다.. (강력히 주장합니다.--회장님,총무님, 진짜 어둡습니다..공이 무서워요..) 프랜드,블레이드,양팀다,중요한 게임이다보니 조금은 가열될 수도 있지만 워낙 뛰어난 명감독이기에 이번 일을 슬기롭게 수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양팀 모두 화이팅입니다.. 살아가는 삶의 배경을 기쁨이 있는 풍경으로 만들어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기쁨의 잔을 채워 건네는 기쁨을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겨울 갈대는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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