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 구덕야구장에서 2006년 PS연맹 회장기 통합챔피언전 결승전 경기가 있었습니다.
43개팀의 참가로 약7주간 남산구장포함한 부산시내 야구장에서 열린 본대회에서
알랙산더 와 네오사이언스가 결승에 진출하여 어제 1시30분에 경기를 가졌습니다.
경기내내 한점차의 아슬아슬한 승부로 결승전 다운 멋진경기였습니다.
7회말 원아웃까지 4-3으로 리드를 하고 있던 알랙산더팀, 하지만 갑자기
안타와 이어지는 애러로 만루상황이 되고 어느새 2루주자가 홈을 파고들어
경기는 역전 5-4 네오사이언스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큰 문제없이 43팀이 참가한 본대회를 무사히 마칠수 있어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며,,
네오사이언스팀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2007년 2회대회에는 1회대회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서
보다 많은 팀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회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팀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승 - 네오사이언스 준우승 - 알랙산더 4강팀 - 르노삼성자동차, 엑스엔트로피
최우수선수상 네오-박현호 우수투수상 네오-허철민 감독상 네오-양해준 감투상 - 알랙산더- 최지철 우수선수상 - 알랙산더-김정암
타격1위 네오- 정해천 홈런상 엑스- 최영배 타점상 알랙산더-이영학 다승투수상 - 알랙산더 김봉기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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