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2007년 시즌이 한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정확히 2월 4째주에 시즌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슈퍼리그 11팀, 매직리그40팀, 드림리그30팀으로 총 81팀이 부산공고를 비롯한, 남산동의 2개의 야구장과 함께 총7개의 야구장으로 프레오프까지 600경기의 일정에 카운트다운만 남기고 있습니다.
81팀의 대진표를 작성중에 있지만, 해마다 복잡하고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 리그별 기준을 정하고 리그내의 소속팀들의 경기배정도 최대한 비슷한 숫자로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장의 상황이나 배열 및 팀수의 불일치 등으로 같은 구장의 사용에서 오는 조금의 차이는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매직리그에 할당된 부산공고의 경기가 총 80경기라면, 4개조에 모두 똑같이 20경기씩 배정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A조는 18경기 혹 C조는 22경기 이정도의 차이는 있을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팀간의 부산공고의 경기수도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A팀은 부산공고 4경기 인데 B팀은 2경기 정도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볼때 매직리그는 부산공고경기가 팀당 2-3경기 드림리그는 3-4경기정도로 예상됩니다. 드림매직70팀중 약60팀정도가 팀간경기 차를 위와 같이 배정이 될것이며 10팀정도는 2경기까지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산파크의 경우 그린파크 와 하이파크를 따로구분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최대한 매직리그에서 70%정도 하이파크를 사용하고 드림리그에서 그린파크를 약 80%정도 사용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수는 드림리그는 4-6경기 매직리그 4-6경기 슈퍼리그는 2경기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현재 슈퍼리그는 풀리그 1회 10경기 대진만 작업중입니다. 슈퍼리그는 10회중 2-3회를 제외한 경기 7-8경기는 대부분 개성고에서 치룰예정이며 5월부터 슈퍼리그 11팀중 1팀을 제외한 10팀이 한곳에서 경기를 진행할까 합니다.
올해는 남산파크의 오픈과 함께 매직리그 40팀 드림30팀 즉 4주 운동장을 부산공고까지 총 4개를 사용할수 있게 됨으로서 여기에 정규구장1개까지 한주에 최대 7개 최소5개 구장에서 경기를 하게되며, 매직리그부터 개막경기를 시작하면서 5월까지는 각주별로 리그경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매직리그 40팀 20경기가 하루에 5-6개 경기장에서 모두 진행이 되며 드림리그 30팀 과 슈퍼리그 11팀의 경기 역시 하루에 진행될 예정의 주간이 많을것 같습니다.
81팀모두가 같은 주간간격을 가질수는 없기에 최대한 명절등을 제외한 일정에서 3주연속 경기는 없으며, 4주를 쉬는 주간은 없도록 배정을 하였습니다. 또한 현재의 정규구장이라고 할수 있는 구장의 횟수를 보면 주간으로 볼때 우천없이 프레이오프를 제외하고 45주~50주 가량으로 생각됩니다. 최소 40주로 예정하고, 4경기를 배정할때 160경기가 가능하며 320팀이 경기를 하게됩니다. 160경기중 30경기는 슈퍼리그 70-80경기는 매직리그 50-60경기는 드림리그로 배정될 계획입니다. 80경기는 160팀이 경기를 합니다. 매직리그 40팀 드림30팀으로 볼때 팀당 최소 4경기 ~ 6경기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대진추첨후 항상 우리팀에 대한 일정만 확인을 하시고 몇몇팀과 비교를 한 후에 조금의 차이를 크게 말씀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우리팀은 14경기중 김해내동에 2번있는데 왜 시즌초반 3월첫주 세째주 연속으로 가야하나" 연속2주도 아닌, 팀의 경기 격주간 2주연속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3월에 한번가면 최소 4월 5월에 한번 가야 하는것 아닌가"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팀에서 볼때 2경기 연속이라는 불만이 있을수 있겠지만, 이러한 부분까지 미리 조정해서 3월에 한번 4월에 한번 나눌수는 없는 일입니다. 김해내동의 경우 81팀이 최대3회 최소2회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해마 1년일정이 나오고 일정표에 입력이 되고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의 경우 60% 조금넘게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리 우천에 영향을 받지않는다고 해도 전체팀의 기준으로 팀당 14경기 중 10경기 이상 정상적인 일정진행이 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작년에 그렇게 비가 많이 오고, 학교운동장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73팀중 2팀은 단 한차례도 해당이 안되어 정상적인 14경기를 했으며 6팀정도는 1번만 일정이 변경되었지만, 반대로 3팀은 14경기중 9경기를 우천이나, 운동장 사정으로 일정이 변경된 팀도 있습니다.
이처럼, 81팀이 모두가 공평하게 운동장을 나눌수가 없으며, 여러가지 상황으로 팀의 일정의 변화가 많은팀 적은팀이 틀림없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올해부터 도입된 미확정일정 신청하기 메뉴를 통해서 팀의 일정을 최대한 미리 조정할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대표자 회의때 등록절차, 등등 공지사항들을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내용들을 회의에 참석한 분께서 팀의 회장님이나 총무님 그리고 회원님들께 정확하게 전달되는 경우가 극히 없는 것 같습니다.
몇팀을 제외하고 모두 회의에 참석을 했지만, 시합구 교환방법 부터 선수등록 절차 방법 등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던 팀의 담당자분들의 전화연락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왜이리 전화를 않받는가 " 하시지만, 그렇다면 반드시 통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회장님과 최소한 3-5번, 홈피관련으로 5회정도 기록관련으로 5회정도 그리고 연습경기 관련 운동장 가능 등으로 약 10회, 선수등록, 아이디모름, 비번모름, 홈피문제등으로 회원분들의 전화 약15회 하루에 40회이상 전화를 받기에 통화중 통화가 많이 걸리지만, 끊고 바로 받을수가 없습니다. 시간적으로도 거의 2시간 이상 통화를 하는것 같습니다. 혹 전화를 안받더라도 , 일부러 받지 않는것 아닌가 ..... 이런것은 아닙니다.
통화가 안될때는 문자나, 게시판을 통해서 남겨주시면 오히려 더 빠르게 답변을 드릴수가 있습니다. 거의 화장실과 식사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은 방학중이라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일들이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관리총무, 기록총무, 시설관리및 토요총무와 함께 최대한 업무를 분담해서 81팀의 다양한 물음에 빨리 대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픈된 홈페이지는 지금도 작업중에 있습니다. 아직 작동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많은 분량이다 보니 관리자도 모두 체크가 안되고 있습니다. 하나씩 지적을 해주시면 시즌 개막전까지 완전한 홈페이지의 모습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른쪽 메뉴에 보시면, 궁금해요 라는 박스가 있습니다. 이 곳을 클릭하시면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답변을 해줄 우리 관리자 및 총무님들의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부분별로 나누어서 상세한 답변을 해주실겁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어느해보다 진지한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81팀 2500명의 회원과, 20분의 심판진 그리고 30명의 기록원과 10여분의 임원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600경기라는 대장정을 위한 신발끈을 단단히 조이고 있습니다.
신발끈이 풀리거나 넘어지거나, 혹은 조금은 쉬어야 하거나, 아니면 돌아가야 할 상황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어쩔때는 동행길에 싸울수도 있습니다. 큰목소리가 오가고, 주먹질까지 하지만, 과정을 거쳐야만, 결승점에 도달할수 있듯이 어려운 과정이 있을때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야 일선에서 글을 올리고 하소연도 하고, 전화로 큰소리도 한번씩 하곤하지만, 회장님은 엄청난 무건운 짐을 지고 무겁다 말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운동장 사정이나, 앞으로의 사회인야구 그리고 간혹 들리는 엄청나게 황당한 말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빨리 가려고 애쓰시는 회장님을 잡아당기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저 말없이 잡아당기면 그래도 화이팅 하시는 분들의 응원에 그져 뿌리치고 달릴수 있지만 한번씩 터지는 심장을 뛰게하는 말들은 제가 들어도 가슴이 뛰고 허탈한 맘이 들때가 많습니다.
항상 더 좋은 많은 분들이 더 많은 팀들이 있다는 생각하나만으로 20년가까이 부산사회인야구를 말할때 항상 그자리에 있었기에 지금의 PS연맹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남들이 뭐라하건, 어떻게 되었던 부산의 열악한 야구장 환경, 정말 피터지는 야구연습을 위해 부경대 경성대 야구장을 찾아 다니며 새벽 4시 3시에 미리가서 주차를 하고, 새벽 6시에 우리팀에 먼저 왔네, 아니네로 야구보다 다른팀과 확보전을 먼저 펼쳐야 하는게 우리 부산이 야구장 현실입니다.
만인의 구장에 가면 10팀이상이 대기하고 그저그저 이곳 저곳에서 캐치볼만으로 돌아갈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연출된다는 것은 더 잘알고 계실겁니다.
2개의 구장건설로 모든것이 해결될수는 없겠지만, 틀림없이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모든팀에 혜택이 돌아가고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할수는 없지만, 절차만 거치고 신청만된다면 정해진시간 맘껏 야구를 할수 있는 야구장이 두개가 있습니다.
물론 비용이 발생이 되며, 당연한 일이 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비용이 터무니없이 높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면, 이렇게 많은팀이 운동장 신청을 할 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도 아니며, 아직은 내야에 돌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런것은 문제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프리배팅 한번 제대로 칠 운동장이 없기에 ....
토요일 일요일 남산동에 가보시면 느낄수 가 있습니다. 양쪽구장에 하루에 8팀이 방문을 합니다. 이틀동안 최소 16팀이 옵니다. 그냥 한팀이 와서 연습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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