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둡시다"라는 님의 글은 일단 삭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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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2373) 등록일 : 2008-02-24 오후 10:11:00 |
일반회원으로 등록을 하셔서 글을 올린것 같습니다. 우리연맹분인지 그렇지 않은지 알수는 없지만, 우선 동의를 구할 방법이 없어 동의없이 삭제를 하였습니다. 이점 양해를 구합니다. 내용은 따로 복사를 해두었습니다. 임원단과 회장님께 자세한 내용을 말씀을 드리고 논의를 해서 최선의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연맹의 가장 첫번째 목적은 연맹참가팀이 정해진 일정으로 정규시즌을 정상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부산의 운동장 사정과 사회인야구인들이 보다 자유롭게 활동을 할수있는 방법은 사회인야구 자체에서 찾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운동장 사용후 청소 부터 나아가서는 야구장의 건설까지 모두가 희망하고 동참할때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제오늘 남산구장에서 하루를 보내고 귀가를 했습니다. 운동장 주위에는 사회인야구인들의 차량이 줄지어 나란히 주차된 모습과 좁고 먼지날리는 덕아웃 주변에는 지금경기 다음경기팀들이 한데 어울려 마치 어수선하고 무질서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단, 한분도 추운날씨 먼지를 마시면서도 얼굴을 구기는 분은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모습이 사회인야구인들의 참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PS연맹은 91년 6팀으로 2008년 109팀이 되었습니다. 20년가까이 차근차근 지금에 까지 왔습니다. 야구경기에서도 한번에 낸 대량득점은 역전당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1회부터 매회 차근차근 올린득점은 절대 쉽게 무너지는 법이 없습니다. PS연맹은 이제 4회말 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그것도 벌써 매회 한두점씩 5점을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5회 6회 7회에도 성실한 팀플레이로 득점을 쌓아 나갈것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연맹의 임원단, 그리고 회장님 끝까지 믿고 힘을 더해주는 우리연맹 109팀과 PS연맹과 한배를 타지는 않았지만, 망망대해에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기에 모두가 희망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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