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3주연속, 각 부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물론 친선이 목적이었지만, 매년 준비되는 리그대항전의 각부 감독님의 결정이 가장 큰 안건이었습니다.
드림리그에서는, 역시 기대보다 많은 팀이 참석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야구이야기는 밤새 꽃을 피운것 같습니다. 전년도 드림리그 감독님을 하시면서 좋은성적과 함께 드림리그 성적이상의 뭔가를 만들어주신, 윤창근감독님께서도 참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후원금 까지 내시면서 드림리그의 화이팅을 기대하셨습니다. 올해역시 윤감독님이 되셨으면 하셨지만, 뒤에서 아니 앞에서 전경기를 참가하여 전임감독으로서의 노하우와 함께 적극지원을 해주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삼성전기팀의 김병근 감독님을 추천하셨습니다.
현재 성적으로보나, 야구경험으로 보나 결코 부족한 분이 아니라는 점에서 어제오신분들이 모두 만장일치로 드림리그 감독님은 삼성전기팀의 김병근 감독님으로 선출되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드림리그의 기대가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으로, 각부대표팀 감독님께서 모두 결정된것 같습니다. 토요리그는 모임이 없었지만, 모두가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하지만 올해만큼은 한사코 그만을 외치셨지만, 국가대표팀하면 4번타자 하면 김동주가 생각나듯이 김인식 감독님께서,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아직 확답을 받지는 못했지만, 아마 감독직을 끝까지 ... 하신다면, 토요리그에 참석하기가 어려울것 같은 분위기가 된것 같습니다.
게시판의 분위기와 보기문제로 인해, 본 게시판의 답글달기로 4개리그의 대표팀 선발 및 추천선수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수선발의 전권은 각대표팀 감독님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각 대표팀 감독님께서는 팀을 같이 운영하실, 고문, 코치, 주무, 총무 후원 까지 다양한 각도의 노력도 부탁드립니다.
대표팀 코칭스텝 친선모임 및 선수선발과 관련하여 모임역시 한번 가질까 합니다. 토요리그와 중복되는 선수들도 다소 있는 관계로 대표팀 코칭스텝 모임에서 최종 조정해서 발표를 할까 합니다.
약 2주동안 본 게시판을 통해 선수추천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우리연맹에 계시는 분들중에서 지방이나 타리그에 참가를 하시는 분들께도 홈페이지 팜업창을 이용해서, 다른리그에도 리그대항전에 대한 홍보를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국어디에도 없는 특색있는 그리고 각 리그가 단합하고 화합할수 있는 멋진대회가 될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작년 말 올초, 회의에서 리그대항전과 관련하여 경비부분에서, 한팀에 한명이상의 대표선수가 선발되거나, 대항전 경기에 출전하는 팀에서 선수 후원금 5만원을 부담하는것으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3번의 모임에서 대부분 자발적인 후원으로 변경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강제성 보다는 팀에서, 대표선수로 선발되고, 또 경기에 출전하여 좋은 플레이를 하라는 의미를 담은 팀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변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각리그 별로 모이는 후원금은 일부 대회경비및 진행비로 지출을 하고, 절반이상의 금액은 각 리그대표팀 운영에 지출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바랍니다.
본게시판을 통해 우선, 각리그 대표팀 감독님께서는 출사표와 함께 선수선발에 관련한 내용을 꼬리말 아닌 답글달기로 올려주시면 본 내용에 4개의 답글이 달릴것입니다. 그리고, 선수추천과 관련한 각 리그별 내용들은 리그별 감독님께서 올리신 답글에 꼬리말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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