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일 맡아주신 대항전 대표팀 감독님들입니다.
글쓴이 : 사무국장박증환   조회(3469)   등록일 : 2009-06-26 오전 11:08:00

리그대항전 리그별 대표팀 감독님 결정되었습니다.

매년 하는 일이지만, 참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승낙을 해주신 대표팀 감독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통결단으로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해도 본전이라는

맘으로 많은 추천을 받으신분들이 모두 고사를 하는 과정에서

감독님을 결정하는데 무척이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야구종목에는 어떤스포츠에도 없는 희생이라는 단어가 들어갑니다.

희생번트, 희생플라이, 즉 자신을 희생하면서 앞주자를 진루시킨다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표팀 감독님들역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우선이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대표팀을 이끌었던 많은 분들중에서

보람을 느끼거나 혹은 허탈한 맘을 감추지 못한 분들역시 계실겁니다.

한팀도 아닌 여러팀의 선수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그것도 승부가 걸린

시합에서 선수기용등의 문제로 고민을 하셨습니다.

그동한 오랫동안 같이 야구를 하면서 잘 몰랐던 분들과 함께

야구를 한다는 그 자체가 무엇보다 가장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추천인 추천을 하신분 모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리그별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대회기간중에도 리그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여러팀의 감독님들께서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셔야만 의미있는대회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분들은 금전적인 부분, 시간적인문제, 등등으로 고사를 하신경우가

많습니다. 감독님을 포함한 대표팀을 이끌고 나갈 코칭스텝의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일을 맡아주신 4개팀의 대표팀 감독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슈퍼리그대표팀 - 정경호님 코리아팀

매직리그대표팀 - 성재우님 코스모스팀

드림리그대표팀 - 이상민님 YSD패밀리팀

토요리그대표팀 - 문영기님 스파르타팀

올해는 어떤팀이 얼만큼 참가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대회참가창에 참가기간이 마감되면 참가팀이 결정될것입니다.

최소 8팀이상은 참가가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회기간은 8월2일, 8월9일, 8월15일 3일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님들의 많은 희생이 필요로합니다. 선수선발에서부터

연락 코칭스텝의 구성 감독자회의 등등 시간을 많이 할애 하셔야 할 부분은

틀림없이 있습니다.

선수선발에 있어 혼선이나 불만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리그별 대표선발

기준을 가지고 할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리그별 대표팀 감독님과 대표팀의 명의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감독님들께서는 첫 번째 답글로 답글을 출사표를 답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을 대표팀 글 아래 답글로 각팀에서 선수 추천을 올려서 1차 선수
선발을 할예정입니다.

한팀에서 3명까지 추천을 할수 있으며, 팀에서 추천을 한 선수는

팀당 1명은 꼭 선발을 하셔야 합니다.

선수 엔트리의 제한은 없습니다.

즉 답글로 선수 추천을 한 팀의 선수는 팀당 1명은 꼭 선발을 하셔야 합니다.

그 이후 선수추천 기간이 마감되면, 감독님께서 직접 선수를 선발하시면

되겠습니다.

매년 대표팀 감독님과 각팀의 감독님의 사이에서 선수선발부분에서

사전허락없이 팀의 소속선수 개인과 직접연락등으로 선수개인의

선발에 있어 각팀의 감독님께서 조금 문제점을 제기를 하신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생각에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래도 희생을 하셔서 준비를 하시는

감독님들께서 일일이 그것도 전화연락이 잘안되는 부분을 감안해서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같습니다.

이 부분은 대표팀 감독님의 의사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최소한 추천선수 이외의 선수를 선발할때는 게시판을 통해

각팀 감독님께 선수 선발 협조를 구하는 글을 올려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나중에 선수선발후, 소속팀 감독인 나에게 연락도없이 맘대로 선수

선발한다는 말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한팀의 감독으로서 자기팀의 선수가

대표팀의 감독님에의해 선발이 된었다면, 그 자체가 팀과 선수에게

의미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전화한통화 등의 이유로
선수 출전불가 보내주지 않겠다라는 말씀들이 매년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중에서 희생하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바로 대표팀의 감독님으로

선임되신 분들입니다.

모든팀의 선수가 모두 선발되는것 또한 어려운일이며, 선수로 선발이 된다해도

출전의 기회역시 모두가 가능한 것 은 아닙니다.

대표팀의 대항전의 경기이기는 하지만, 각팀의 잘 몰랐던 선수들이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한자리에 모여서 그동안 잘몰랐던 또 다른 야구를 알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슈퍼리그대표팀 - 정경호님 코리아팀

매직리그대표팀 - 성재우님 코스모스팀

드림리그대표팀 - 이상민님 YSD패밀리팀

토요리그대표팀 - 문영기님 스파르타팀


위의 4분 감독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철저한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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