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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리그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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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스파*문영기 조회(2712) 등록일 : 2009-08-16 오후 8:45:00 |
올해 리그 대항전은 어느해보다도 수준높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대단한 열전들이었습니다. 특히 결승전 야간경기는 아마도 잊지못할 멋진 추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리 토요리그가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데에는 토요리그 여러 감독님 이하 임원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표선수로 뽑힌 토요리그 대표선수들의 한번 해보자는 의욕으로 똘똘 뭉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대회진행을 위해 고생하신 연맹회장님, 사무국장님. 심판님, 기록원님들. 매경기마다 같이 함께하시며, 음료수와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신 호연지기 정병용감독님, 박영원총무님외 팀원들. 하고제비 김갑남감독님, 남산정요양병원 서정우총무님. 게임마다 아이스박스에 음료수 꽉꽉 채워서 참석하신 캡스블루스타즈 임현수 단장님. 마지막 뒤풀이까지 책임져 주시고 격려해주신 연맹 신영철부회장님, 황용태부회장님 그외 격려해주신 많은 토요리그 여러분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짜릿한 추억을 뒤로하고 각자 자신의 팀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약 3주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주시고 플레이해준 토요리그 나광호코치,조민구코치 이하 대표선수 여러분... 여러분과 같이한 이 짧은 나날들이 저에겐 대단한 행운이었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토요리그 대표팀 감독 문영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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