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변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위내용은 실은 어느 인터넷 싸이트에 수록된 내용이었는데 거기서는 첫번째 득점을 비자책 이라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자책점 계산시 의심스러울때는 투수에게 유리 하게 한다는 전제하에 확실한 경우가 아니면 되도록 진루하지 못한것으로 판단하는 기준을 적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매년 KBO에서 실시하는 기록원 강습회에 가본다는것이 몇년째 지나가고 있네요.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몰라도 올해는 1차 통과자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기록원중에 기록강습회 교제 빌릴수 있으면 제가 복사하고 드릴께요. 참고로 저는 KT 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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