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하신다고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연맹간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였는데 우리리그가 역전승을 거둬서 기분은 좋더군요.. 비선수 올스타라서 그런지 확실히 게임이 긴장감이있고 멋진 경기를 펼치시더군요... 상덕씨 공 처음 봤는데 무척 빠르고 좋더군요...담에 함 쳐봤으면...^^ 참석하신 모든분들 고생 많으셨고 좋은경기 하신다고 수고하셧습니다.. 박총무님도 운동장 및 여러가지 준비하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PS 리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동의대학교에서 2시30분 노스연맹과의 비선수 올스타전을 >가졌습니다. >봄날같은 좋은 날씨에 양팀 비선수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특히 우리연맹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관전과 함께 응원을 해주셔서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 >경기결과는 8-6 PS연맹의 승리입니다. >채터스 김상덕 선수가 5회까지 투구해서 6실점 이어서 6.7회를 싸이마의 >이태현 선수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타석에서는 >1번 싸이마 전창호 >2번 굿프랜드 서용택 >3번 싸이마 이태현 >4번 코스모스 성재우 >5번 부산외대 최영배 >6번 라스트파워 정현구, 유니 김경범 >7번 채터스 장재영 >8번 채터스 김상덕 >9번 KT 강현호 >위의 선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연맹 최고의 좌타자 전창호씨의 맹타와 드림리그 타격1위 성재우씨의 >결승타점 그리고 루키리그의 자존심 KT 강현호씨의 전타석 출루에 힘입어 >승리로 이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라스트파워의 정현구씨의 멋진 수비 >고비때마다 터지는 장재영, 서용택선수의 적시타 > >하나 흠잡을 때없는 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자리까지 마련해 주신 KT의 강현호씨와 열심히 응원해주신 >연맹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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