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확정은 아니지만 리그구성 예상입니다.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1658)   등록일 : 2004-12-20 오후 3:38:00

기존팀과 신규참가팀이 모두 확정된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내녀도 리그구성에대해
정해진규정대로 적용한다라는 의미에서 아래와같이 지금 현상황으로 리그구성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기존팀과 신규팀의 신청을 하고는 있지만, 확실하게 참가가 결정되는 것은
신규팀은 내년 1월10일이며 기존팀은 내년 1월15일입니다.
그리고 회의는 1월18일에 대표자회의를 할 계획입니다.
15일까지 참가팀의 100% 확정을 짓고 18일 회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최근 몇년간 그랬지만, 회의당일에도 회비를 납부하시는 팀이 있는 관계로
작년에 예산편성을 못했다는 이유로 익명으로인해 심한 욕을 먹은적도 있습니다.

15일까지 100% 참가비 완납팀만을 대상으로 리그구성에 들어가고 16일 17일
양일간 05년도 예산안까지 준비를 해서 18일 회의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존팀 및 신규팀 어느팀도 예외가 될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15일까지 자료를 준비해서 16일오후에 인쇄에 들어가서 그 자료 그대로를 회의에
가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팀의 회비납부는 1월1일~1월15일까지입니다. 05년도 참가비의 확정은
이번주 수요일 22일 임원단 회의때 05년도 결산보고및 예산안과 참가비가 결정될것으로보입니다. 다음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참가팀 51팀에서 현재 내년도 참가를 공식적으로 포기하겠다고 하신팀은
한팀도 없습니다.
그리고 신규참가팀은 현재 신청팀은 15팀 1차회비 납부팀 7팀입니다. 그리고
올해안해 신청하겠다고 하신팀이 3팀있습니다. 이 세팀은 (대봉2팀)(매직파워2팀)
(피벗츠)3팀은 모두 신규참가로 신청은 하시지만, 기존팀에서 제2팀으로 참가를
하며, 피벗츠는 순수하게 1년을 쉬고 등록선수 그대로가 참가를 하는 팀입니다.
아직 신규참가팀이 더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신규참가를
신청했다고 해서 100% 다 참가한다는 보장도 없는 상황입니다.

신규참가팀을 기존의 제2팀을 포함해 총 19팀으로 예정을 해봤습니다.
19팀중 4팀이 드림리그를 신청할것으로 보고 리그구성규정을 바탕으로
아래의 내용을 가상으로 만들겠습니다.

1부리그 (매직리그)
15팀 구성을 원칙으로 하며 신생팀은 참가를 할수 없다,
부산외대, 화이트샤크, 채터스, 알랙산더, 페가수스, 칼마, 싸이마, 데코, 혼, 싸이크론,
10팀과, 스틸러스, 굿프랜드, 매직파워, 앤트로피, 허리케인 5팀으로 총 15팀을
구성한다.

2부리그(드림리그)
라스트파워, 레인저스(1부리그)2팀과
코스모스, 도깨비, 레드스타즈, 알파, 유니, 고려사무가구, 네버스탑
이코노믹, 네오싸이언스, 버팔로, 컬스, 코리아, K44, 화경, ACE (기존2부)15팀과
싸이언스, 호크스 (3부리그)2팀과
브롱코스(신), 아마란스(신), 리카온(신), 발리스타(신)4팀으로
총 23팀으로 구성이 됩니다.

위의 상황에서는 변함이 없으며,22팀 24팀 26팀 28팀 30팀으로 구성을 해서
2부 드림리그를 편성합니다.
리그방식은 올해와 같이 양대리그로 구성이 되며,
루키리그 신청팀이 많은 관계로 현재상황으로 리그구성이 마무리 될때는
루키리그를 30팀을 만들것이며 드림리그는 규정에 따라 팀수의
변경이 유동적으로 22팀에서 28팀으로 구성
될것이며, 최종적으로 드림리그팀이 부족할시에는 신생팀중에서 추첨에의해
필요팀만큼 드림리그로 진출을 하게 하겠습니다.


3부리그 루키리그
엘비, 파이터스, 대봉, 데블스, (2부리그)4팀과
삼성SDI, 대우, 데몬스, KT, 프랜드, 피닉스, 한국포세이돈, 필리버스터,
제일은행, 바이킹, 실버스타, 교보생명, 한들다이기스, (3부리그)13팀과

가야골, 엔트로피2, 부산소방, 써미츠, 헥토르, 삼성전기, 덕계브라더스,후라,
블레이드, 페가수스(신), 위너스, 매직파워2, 대봉2, 피벗츠, 14팀으로

31팀이 구성됩니다.

위의 상황되로 진행이 된다면, 2부리그의 대봉이 순위상위성적으로 2부리그에 남으면서 드림리그 24팀을 구성하고 루키리그 30팀을 구성하고, 매직 15팀을 구성해서

총 69개팀이 각 1,2,3부 리그를 구성하게 됩니다.

하지만, 위의 상황대로 진행될때를 말씀드린것입니다.
아직 1월 15일까지 많은 시간이 있는 관계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모릅니다.

총 참가팀수가 더 많아질수도 더 적어질수도 있습니다. 많아진다고 해도 최대 72개팀
이상은 더이상의 참가신청을 받을수가 없으며, 팀수가 많이 줄어 최저 58개가
안된다면, 이또한 확보한 운동장의 사용과 기타 예산에서의 문제가 발생할수
밖에없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최대한 빨리 공식참가팀을 알수있으면 좋겠지만, 참가의사를 구두또는 서면의 약속으로는 불가능한 상태인만큼 1월 15일 되어야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미리 이렇게 리그구성에 대해 말씀드린것으로 혹, 준비를 잘못하고 계시거나
리그구성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팀이 있을것 같아서 미리
연맹의 확고한 리그구성의 의지를 알려드립니다.

이런팀은 없겠지만, 상위팀에서 상위리그로의 진출을 피하시려는 팀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방법은 한가지 있습니다. 일단 리그 참가를 포기하신다음, 이렇게되면
우승이나 준우승상금을 우선 포기를 해야하며, 신생팀으로 리그에 가입을 하시면
되는데 이때는 신생팀 가입비를 물론 다시 납부해야하며, 팀이름또한 변경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가입이 된다고 해도 이런사실을 경기중에 기존의 다른 팀들이
알게되는것은 틀림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성적에 의한 상위리그진출의 틀은 절대 깰수없는 규정중에 하나임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이 규정이 깨어진다면, 향후 아니 당장 내년 구성에서도
큰 혼란이 발생될것이며, 많은 팀들이 소리없는 반대를 할것이며, 리그구성제도
자체에대한 불신으로 나아가서는 연맹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당할수 없는
일이기에 다시한 절대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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