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고에서 개막 4경기를 무사히 잘 마친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오늘아침에 팩스를 통해 공식 협조사항 및 어제 발생한 문제들을 아주 자세히 팀까지 거론하면서 통보를 해왔습니다.
첫째, 화장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팀의 선수들은 홈뒤쪽또는 덕아웃쪽에 노상방뇨를 했다고 합니다.
둘째, 주차 문제역시 지하주차장을 이용해야하지만, 운동장에 주차를 하면서 관리측과의 언성이 조금 높았다고 합니다.
세째, 추운날씨라 불을 떼는것은 문제가 없으나, 학생들이 사용하는 나무고르게를 파손하여 불을 짚혔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이러한 협조라면 향후 문제가 크게 발생될수 가 있는만큼 향후의 운동장 사용에 있어 확실한 제반조치를 권고한다.
위와 같은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향후 부산고운동장을 사용하는 팀은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정말 내집같이 깨끗하고 질서있게 관리측의 지시에 따라서 운동장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