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를 듣다가..(우리리그에 대한 사연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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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차장 조회(1818) 등록일 : 2005-02-21 오후 7:41:00 |
안녕하십니까... 부산외대 최영배라고 합니다. 매일 들어오기는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기는 처음이군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 요즘 겨울방학이고해서 건설적인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일을하면서 심심해서 라디오를 듣는데 그중에서도 99.9 오후2시부터 4시까지하는 노래하나 얘기둘이란 프로를 가장 즐겨듣습니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라디오를 듣고있는데 사연소개코너에서 "어제 허리케인팀이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축하해 주세요" 하는 사연이올라오더군요... 축하사연뒤 진행자들이 이야기하더군요 이사회인리그 부산에서 제일 규모도 크고 전통이 있는 야구리그 라고말하던군요 이말을 듣는 순간 너무뿌듯하고 ps리그인게 너무자랑스러웠습니다 ㅋㅋㅋ 사연을 보내신 허리케인팀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군요?? 하여튼 일하다가 너무기뻐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글을 올려봅니다 추운 날씨에 어제 경기하신 팀들 고생하셨구요 올해도 모두들 재미있는 야구하십시요...그럼이만 PS. 관자님 홈피가 너무 까리한데예...행님이 만든거 맞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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