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공기를 마시자
글쓴이 : 박상경   조회(1590)   등록일 : 2005-05-18 오전 1:46:00

연맹회원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레인저스의 박상경입니다.
계절이 무릇 봄을 무시하듯 여름으로 내달리고 있는 것 같아 , 봄이 주는 여유로움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었음에 못내 아쉽고 또,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올해도 벌써 리그 일정의 삼분의 일이 소화가 되었는데요, 여기저기서 부상당하시는 분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남 얘기 같지않아 안타갑습니다. 그 분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하루 속히, 운동장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든 연맹 회원님들의 열정이 리그를 이끄는 원동력임을 숙지하시어
부상없이 한 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하하, 이거, 서두가 너무 길었나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 달부터 제가 (주)청풍부산지사에서 매니저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주로 취급하는게 산소발생기, 공기청정(가습)기, 칫솔살균공기청정기등등 입니다.
회사나 제품의 설명은 너무 방대해서 접어두고여, 연맹 회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의료기는 아니지만, 기관지천식이나 아토피 피부,감기 잘 안낫는 영유아엔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문의 하실 분들은 010-9913-1618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 껏 답변 올리겠습니다
처음 게재하는 글이 "목구멍에 포도청"같은 내용이라 쑥스,,, ,,, 뭐 합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할때가 소중한 행복임을 느끼시고, 삶의 목표를 향해 끝없이 달려 나갈 수 있는
열정을 소유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PSBA리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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