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수석총무로서 연맹 심판진을 이끄는 심판으로서 원활한 게임 운영을 못한 부분에 대하여 양 팀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비 선수 출신으로 많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저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비선수 출신의 한계 인것 같습니다. 협회 시합에서도 오늘 같은 일은 자주 있습니다. 협회에서도 비선수 출신은 저 혼자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박빙의 승부에서 애매한 상황에서 판정을 내리면 모두들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도 많이 속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리그의 많은 비 선수 출신 심판원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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