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룰" 참 어렵죠 ^ ^
글쓴이 : 아자총무   조회(1991)   등록일 : 2005-05-31 오후 1:48:00

금요일 즐거운 연맹가족들과의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야구 이야기로 물들어 역시 연맹가족

모임은 재미난 하루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날 엔트로피~부산외대 두팀에서 제 2라운드 합의를 하셨는데요

제 1 라운드 = 스틸러스 와 혼 팀이였죠

상황이 이쁘게 끝났으면 좋았을것을 이런 한가지 한가지로 야구 " 룰 " 잘모르는 비선수들에겐

공부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오랜 연맹과 함께 하고 있는 팀들이라 승부를 떠나 야구 룰에 대한 논의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 문의 하겠습니다.

주자가 2루에 있습니다.

투수는 오른손 투수이구요

이런 상황에서 투수가 견제를 합니다.

그런데 2루로 하지 않고 3루로 견제 했습니다.

이런 경주 "보크"겠지요?

보크가 맞다면 다음 상황에서의 문의 입니다.

주자가 2루에 있습니다.

투수가 폼을 잡았고,, 여기서 2루 주자가 3루로 뜁니다.

투수가 주자를 잡기 위해 해야할 투구내용은 어떤것일까요?.

그때 당시 상황이 이러했습니다.

투수가 폼을 잡고 홈으로 송구하기전에 2루수가 판단하길 홈으로 던지겠다 생각했었고,

3루로 뛰었습니다,

투수는 왼쪽발을 들고 공을 3루로 뿌렸습니다.

이때 "보크" 라 소리쳤습니다.

이때 보크 일까요 아닐까요?



모든 게임은 " 룰 " 이란것이 있습니다.

이 룰 또한 사람이 하는것이기에 실수가 있을수 있는것입니다.

점점 무더운 날씨가 되면 선수/심판/기록원 모두가 지치고 힘들때가 아닌가 합니다.

아무쪼록 팀은 건승하시구요

심판님 무더운 땡볕밑에서 쉬지도 못하고 구호 외치며 땀방울 흘리십니다 수고하시구요

기록원 요즘 별보고 나와서 별보고 들어갑니다

하루종일 경기장 지키는 것도 모자라 쓰레기 봉투 들고 이쪽 저쪽 돌아다닙니다.

이 모든 분들이 psba연맹 가족분들 입니다.

이루 서로가 선수이며/심판이며/기록원 이란 호칭만이 있을 뿐이지

한 테두리 psba연맹이란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연맹가족이라 생각합시다.

안타 하나? 1승하나 아쉽지 않을순 없습니다.

야구는 희생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조금만더 희생하는 마음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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