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가 7전전승을 하며 영남기 2연패를 이뤘습니다.
제가 3경기를 기록하면서 보고 시상식에서 사진도 찍어 줬지만~
다른팀보다 월등한 타력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했습니다..ㅎㅎ
개인상은 홈런 9개(2위 3개)와 타점 1위로 최영배 선수가 받았고,
타율 부문에선 총용준 선수가 7할로 1위를 했습니다.
또, 대회 MVP는 장재원 선수가 감격의 수상을 했고요~
1부리그 스틸러스에서 2번 타자인(??) 정영훈 선수는 마지막 경기에서
4번 타자로 나와서 4타수 4안타를 치고 4번 타자 역활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작년과 달리 김칠용 선수가 약간의 부진으로 공격 부문에서 수상을 하지 못한게 약간 아쉽네요~
또, 보기 드문 장면 중에 하나인 박증환 총무님이 3점 홈런 맞는 장면과
바로 담 타석에서 복수 하듯이 좌측으로 홈런을 치기도 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부산외대 학생들 모두다 많은 분들의 지원 속에서 우승을 했다고
그 분들에게 다들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어 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우승 ㅊㅋ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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