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경남도민일보기 야구대회(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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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아자아자55 조회(1959) 등록일 : 2005-08-29 오후 6:36:00 |
다음달 4일 44개팀 열전 돌입…대학 동아리 팀, 강력한 우승 후보 경남도민 일보 주찬우 기자 joo@dominilbo.com 올 해 처음으로 열리는 경남도민일보배 야구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생활체육 야구동호인들의 단합과 아마 야구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뿐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지역에서 총 44개 팀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영남권 최강을 가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마산야구장 내 경남야구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대전 추첨에는 이번 대회 참가팀 가운데 27개 팀의 대표자가 참석해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를 반영케 했다.
과연 44개 팀 가운데 어느 팀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
기존의 리그에서는 선수 출신의 선수를 3명까지 포함해 경기를 진행해 왔지만, 이번 대회에는 선수 출신 1명(투수나 포수로는 기용할 수 없음)만이 출전할 수 있어 팀의 전력을 가늠해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대학 야구 동아리 팀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우선 이번 대회에 출전의사를 밝힌 동아리 팀은 울산대, 부산동의대, 부산 외대 등 총 3개팀. 이들은 기존의 사회인 야구팀에 비해 몇 년씩 함께 운동을 해 왔다는 점에서 대학팀은 조직력과 선수층이 두텁다는 게 강점이다.
이에 도전하는 우승후보로는 마산, 창원지역의 강자 임펙트와 파이터스, 렛츠고 등을 들 수 있다. 지난해 마산리그 준 우승팀인 임펙트는 이번 대회에 마산의 명예를 걸고 플레이볼을 기다리고 있다. 또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온 파이터스와 렛츠고, 사이클론 역시 다크호스를 손꼽히는 팀이다. 이밖에도 대구 한성 유아이, 사천 한국항공 등도 준결승 이상 진출은 가능한 팀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야구 규칙에 의거해 모든 게임이 진행되며, 심판은 경남야구협회 소속의 정식 심판진이 맡게 된다.
우승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지며, 개인상은 최우수 선수 1명, YMCA 우수선수, YMCA 우수투수, 타격상, 감독상, 감투상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 참가 팀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개막식은 오는 4일 오전 10시30분에 마산종합운동장 내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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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리그에서는 부산외대,魂이 단일팀으로 출전을 하며 루키리그 선수들이 주축인 토요삼락리그
팀인 아킬레스가 출전합니다.
리그 대표로 가는건 아니고 팀 여건과 사정 ,경기일정이 허락된 팀 자체적으로 가는 대회이나
리그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있다면 좋은 결과 이루리라 봅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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