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3부 루키리그의 블레이드 감독 김종윤 입니다 1년동안 즐겁게 야구를 할수 있게 되었어 팀 대표로써,박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생팀으로 시작한게,엊그제 같은데,벌써 1년이라는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되네요
정말 1년동안 야구밖에 안한것 같습니다.ps라는 큰 그늘 밑에서 블레이드란는 팀으로 좋은 사람들과인연을 맺게해주신것으로도 정말 한번더 감사를 드립니다 선수출신이신 박총무님이 선수와비선수의 중심에서 리그를 운영하시는 마인드에 한번더 고마움을 표시합니다.몇년전만해도,3부팀은 구장문제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2005년도를 끝으로 완전히 종식 시켰네요.
저희팀 개인적으로는 정말 열심히도 하구,기대이상의 성적도 얻은 한해이며, 내년을 희망적으로 기다릴수 있게된 1년이었습니다. 박 총무님 내년에도 신생팀들이 많이 들어 오는걸로 아는데, 2006년도 지혜로운 운영의묘를 발휘하시어,부산아니 전국 최고의리그로 거듭날수있게 박총무님께서 수고좀 해주셔야 할것 같네요.
저희팀은 오늘 벌써 2006년 가입 했습니다^^ 내년에도,실력보다 매너를 업시켜서 ps에서 블레이드라는 이름만큼은 확실히 인지 시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럼,ps식구들,박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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