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그의 구성 매직리그 (드림리그 , 루키리그가 짝수팀이 되면, 15팀으로 구성 홀수팀이되면 14팀으로 구성) 드림리그 (신생팀을 포함, 20~26팀으로 구성) 예상 루키리그 (신생팀을 포함, 22~28팀으로 구성) 예상 직장리그(미확정 향후 운동장 사정에 따라 가능 불가능 1월 대표자회의때 까지 결정)
2. 리그 프레이오프 06년에도 리그팀수의 변경이 없는 한 올해와 같은 프레이오프 제도를 시행
3. 선수출신 및 35세 선수에 대한 규정.
매직리그 - 선수출신 3명에 35세이상선수출신 3명출전(35세 최대6명까지 단, 선수출신 3명을 포함한 최대 6명 선수출신 0명 + 35세 선수 6명 가능) 투구이닝 선수 3이닝 35세 선수 2이닝 05년과 동일
드림리그 - 선수출신 2명에 35세이상 선수출신 2명출전, 투구이닝 선수출신 2이닝 35세선수출신 2이닝 ※ 선수출신 35세선수 관계없이 연속투구를 하지않아도 됨. (05년 규정 변경)
루키리그 - 선수출시 1명에 35세이상 선수출신 1명 선수출신 투수. 포수 불가 35세이상 선수출신 투구2이닝, 투수 포수 가능 (05년 규정변경 선수출신 투수 포수 불가)
4. 직장리그에 관한 규정 ※ 아직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단지, 운동장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처를 할 뿐입니다. 혹, 상황에 따라 직장리그가 구성이 되지 않을수 도 있으며, 이럴때는 기존의 루키리그형태로 포함한 05년 리그 구성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가능 불가 최종 발표는 대표자 회의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동장의 사정으로 가능 불가능을 파악해야 하는 상황이라, 확실한 답변을 드릴수 없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준비를 위해, 아래와 같이 직장리그 구성에 관한 조항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순수 직장팀으로 회원중 50%이은 직장 속속선수로 구성되어야 한다. (이는 신생팀이 들어올때 적용하는 규정입니다. 우리연맹 기존 루키팀은 해당사항 없음 ) * 팀명은 반드시 직장팀으로 가입하고 활동해야 한다. (이는 신생팀이 들어올때 적용하는 규정입니다. 우리연맹 기존 루키팀은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언급하지 않은 규정은 ps연맹의 규정을 따른다. * 경기수는 참가팀 확정후 결정을 하되 최대 15경기 이하로 하며, 팀수에 따라 최소 12경기로 리그를 마칠수도 있으며 부족한 경기수는 토너먼트및 다른 대회 또는 경기의 방법으로 충당할 수도 있다. * 년간 경기수에 관계없이 직장리그 소속팀은 팀당 5경이상은 반드시 토요일에 해야한다. * 가입과 탈퇴는 자유로우며, 신생 직장팀은 연맹의 기존신생팀과 같이 가입비 50만원을 받는다. * 직장리그에서 다시 루키나 드림으로의 리그 변경은 팀이 원할시 자유롭게 이동한다. * 별개의 독립리그로 운영한다. (단, 기존 매직, 드림, 루키와 이중등록은 허용하지 않는다.) * 프레이오프를 통한 우승 준우승팀 및 개인타이틀 등을 시상한다. * 프레이오프는 팀수에 따라 조정하지만, 기본적인 1-4위 2-3위 준결승 이후 결승전을 한다. * 선수출신은 1명 출전에 투수 , 포수를 할 수없다. * 35세 선수출신은 1명 출전에 투수, 포수를 할 수 없다. (루키리그와 다른점) * 우승상금 없다. (리그 우승시 상위리그로의 진출 의무또한 없음) * 운동장의 배정은 직장리그 참가팀이 공통으로 배정을 하지만, 경기일정, 토요일시간 등은 팀별 차이를 감안해야 한다. * 년간 일정은 2월 5월 9월 세차례 발표를 하고 최소 2달전에 다음달 일정을 공지한다. * 대진추첨은 하되, 상대팀 및 토요일 구장사정에 따라 일정의 변경은 있을 수 있다. * 18팀까지는 단일리그로 운영한다. 그 이상이 되면, 직장리그 1부 2부를 편성한다. * 년간 대진표를 작성하고 공지를 하지만, 경기일정의 발표와 대진의 순서는 운동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 직장팀이라도 팀의 의사에 따라 루키리그 직장리그 선택이 가능하며, 직장팀이 아닌 기존의 루키리그 팀도 위의 직장리그 규정에 따를 수 있을때는 참가를 허용한다 단, 06년 07년까지로 하며, 이후로는 기존의 루키리그 팀은 직장리그에 가입을 할 수 없다. * 년 3회는 의무적으로 밀양대학교(부산대 밀양캠퍼스)에서 경기를 가져야 한다. (06년1월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시간적인 거리는 지금의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는 직장리그가 위와같이 운영됨에 따른 기존의 루키리그팀이 가질 수 있는 불만이나 불공평성등을 06년 07년 동안 조정하면서 진행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의 루키리그 팀도 위의 규정만 준수할 수 있다면, 06년 07년 까지 직장리그의 가입과 탈퇴를 자유롭게 하였습니다. 직장리그가 06년 부터 구성이 되어 완전한 형태의 독립리그로의 출발은 2008년으로 생각 할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직장리그의 타이틀을 가지고 운영하면서 기타 문제점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파악하여, 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직장리그로의 탄생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월10일까지 위의 사항들을 최종결정하고, 직장리그가 구성이 된다면, 1월16일까지 참가팀을 최종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겠습니다. 혹, 위의 규정에 따른 직장리그 희망팀이 6팀 미만일때는 기존의 루키리그와 같이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들을 가지고 위와 같이 준비를 하는 것 또한 이상하게 생각되지만, 최소한의 준비와 내용들을 미리 공지하여 루키리그 팀의 결정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5. 부정선수 및 몰수패 부정선수 출전 - 즉, 선수출신임을 속인경우 및 당해년도 선수로 등록된 선수 등의 출전경기는 종전과 같이 몰수패이며 05년 규정변경사항 없음. 선수 부족으로인한 몰수패 역시 프레이오프 진출 불가 05년 규정과 변경사항없음
6. 경기 시작시간 20분 이후에도 9명의 선수가 출전하지 않을때는 몰수패가 선언된다.
7. 경기의 지연 경기 시작시간 5분~19분 사이에 상대팀의 선수가 9명이 구성되어 경기에 들어갈때는 늦게온팀은 무조건 선공이 되며, 1회초 선공은 이미 진행한것으로 하며, 1회말 공격으로 경기를 시작한다. 즉 늦게온팀은 2회초 공격부터 하게 되며 타순역시 1번부터 2회초 공격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이는 늦게 온팀으로 인한 상대팀이 받는 불이익을 없애기 위한 제도입니다.
8. 일정의 조정 06년 부터는 이미 확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절대 연맹에서 조정을 하지 않으며 팀에서 자체적으로 일정 조정에 나서야 한다. 결혼식은 최소 한달전 연맹 게시판을 통해 공지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결혼식은 상대팀또한 인정하지 않아도 무관하다. 우천에 의한 일정은 연맹에서 임의로 향후 일정에 포함을 시키며 다시 잡은 일정에 양팀중 한팀에 의해 경기가 일정이 불가할때 역시 해당 팀에서 일정조정을 해야 한다.
팀의 전체일정중 14경기를 모두 팀의 노력으로 바꿀수도 있으며 연맹의 전체일정에 중복 등과 같은 문제만 없고 상대팀 및 바꿔주는 두팀이 모두 인정할때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한다.
단, 운동장 사정에 의해 연기된 일정은 연맹에서 끝까지 두팀의 일정을 조율하여 일정을 확정한다.
9. 시합구의 지급, 현, 4타 지급에서 06년에는 5타 지급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예산과 관련된 문제이며, 참가팀의 수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확정을 할 수는 없지만 팀당 5타씩 지급하는 쪽으로 준비중이며 5타가 지급될 경우 프레이오프 진출팀이라 해도 프레이오프 경기의 시합구 역시 년초에 지급되는 5타로 프레이오프 경기 시합구로 충당을 한다.
즉, 프레이오프에 진출 하지 못한 팀과 진출팀에 대한 시합구의 지급을 공평하게 하기위한 방법입니다.
10. 프레이오프 경기 06년에는 결승전을 제외한 경기에서 7회까지 무승부일때는 8회까지 연장전을 하고 무승부일때는 상위성적인 팀이 승리하는 것으로 한다. 05년에는 9회까지였습니다. 단, 공동성적일때는 추첨으로 결정한다.
결승전은 최대 9회까지 연장전을 하며, 이후 무승부일때는 추첨또는 공동우승으로 한다.
프레이오프 경기역시 결승전을 제외한 준결승 4강까지는 5회10점 6회 10점의 콜드게임규정을 둔다. 05년에는 준결승 전까지 콜드게임 규정이 있었습니다.
11. 밀양대학교(부산대학교캠퍼스) 운동장 상황 현재 운동장은 축구장으로 조성이 되었지만, 야구를 할 수 있는 이동식 마운드 및 그물 등을 이미 설치 완료한 상태입니다. 내야 그라운드 역시 야구장수준의 그라운드를 갖추고 있으며 운동장의 크기또한 정규구장수준입니다.
2006년 1월 개통되는 부산 대구간의 고속도로로 인해 거리또한 지금의 밀양까지보다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 구장에 정규리그 일정을 팀당 최소 1~2를 배정을 할지 아니면 연맹의 여유구장으로 둬야 할지는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일단 밀양구장을 제외한 06년 가능구장들을 모두 준비해서 정규리그 일정을 잡은뒤, 우천이나 연맹팀의 연습 및 팀자체 경기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또한 밀양구장의 환경 시설등을 카메라로 담아와서 설명과 함께 베너창을 만들어 우리연맹뿐 아니라, 다른리그 에도 홍보를 해서 한달전 사전예약의 형태로 우리연맹은 사용료 없이 연맹소속팀이 아닌 팀에서 사용을 원할시 사용료를 책정해서 우리연맹 캠프로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중입니다.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구장이며, 향후 우리연맹팀의 참가팀 수와 부산의 열악한 야구장 환경과 밀양까지의 고속도 개통으로 단축된 통행시간등을 감안할때 충분히 사용가치가 있는 구장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상으로 임원단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과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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