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단 한주도 쉬지않고 남산구장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야구를 할 만한 장소가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시즌 중에는 경기후 기록원들이 비닐에 청소를 하고 모아서 컨 박스에 넣어두고 한달에 한번 버리고 이렇게 합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경우 쓰레기의 정리가 잘 안됩니다. 남산구장 관리인 선생님 야구하는 사람만 지켜본다고 합니다.
청소를 물론 잘 하시지만, 그 후 쓰레기를 가져가는 것 같이 하면서 어딘가에 넣어두고 간다고 사실 어제 아침 9시도 안되서 전화를 받고, 어제 사용팀 연락해서 쓰레기 가져가라고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물론 전화는 드리지 않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오전에 사용팀 오후에 사용팀 그리고 청소 그 쓰레기를 차에 싫고 가져간다는 것 자체도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져가야 합니다. 아니면, 관리인 아저씨께 청소는 했는데 버리기가 곤란합니다 .. 라고 한뒤 쓰레기 좀 버려주십시오 하고.... 식사값이라도 전해드리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