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동의대 경기에서였습니다.타팀에 누가될까봐 팀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좀 우스운 일이 있었습니다.이팀 관계자분도 오해마시기 바랍니다.이글은 시정하고자하는 뜻으로 올리는것입니다. 노아웃인지 원아웃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주자1,3루였습니다.타자가 친볼이 좌익수쪽 파울이였습니다.좌익수가 가슴으로 볼을받았죠,이에 3루주자는 좌익수가 볼을 잡기도전에 홈으로 들어왔죠.놓쳐도 파울인데.이에 심판은 3루쪽에서 수비팀이 3루터치하는것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헌데 수비팀은 모르더군요.이때 문제의 사건이일어났습니다.수비팀 덕아웃에서 감독(?)인듯한분이 뛰어나와 (제가볼때는 경기장 안이었습니다)수비수들에게 지시를 하더군요.이에 3루쪽에 공을 던져 아웃시키더군요.근데 제가 볼때 문제는 계속 인플레이 상황인데 선수외의 사람이 그것도 타임까지 외친후 벌어진 상황인데 심판님은 아웃만 선언하지 아무 제재가 없었습니다.제가 룰은 잘모르지만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요...그날 공격하는팀이 이겼으니 다행입니다만...룰을 잘아시는 분은 답글좀 부탁합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재발을 방지하자는 뜻에서 올리는 글입니다.혹 기분 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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