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운동장 사용후 청소및 쓰레기 회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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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1944) 등록일 : 2006-04-03 오전 9:41:00 |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운동장에 쓰레기양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각구장별로 청소및 쓰레기 정리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이제는 각팀에서 많은 관심으로 큰 문제없이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연맹뿐아니라 부산의 전국의 어느리그에서도 운동장을 사용하고 청소와 쓰레기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남산구장은 경기후 기록원이 모아서 컨박스에 넣고 한달에 한번 돈주고 해결을 합니다. 부산공고무조건 쓰레기를 회수해 가야하지만, 분리수거 잘해서 비닐에 나눠담고 사정해서 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습니다. 다른구장들도 사정이 모두 비슷하지만, 원칙적으로 사용후의 쓰레기는 사용자측에서 해결을 해야하는것이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타 김해구장의 경우 매번 제가 문자로 팀대표 3분께 쓰레기는 꼭 회수해서 가지고 가야한다는 연락을 드렸습니다. 기타구장 김해는 반드시 쓰레기를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어제도 경기가 끝난후 어느팀인지 알수는 없지만, 비닐에 담아가다가 운동장 정문쪽에 그냥 두고 갔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관리인께서 자세히 철처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결과 기록원에게 알려주고 기록원이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마지막 한팀이 많은 양의 쓰레기를 차에 싫어 갔다고 합니다.
자기팀의 쓰레기만 해결하면 정말 큰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료및 음식등도 부피가 적게 나가는 것들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구장에서도 스텐드등에 앉아서 도시락 때로는 버너에 라면까지 끓이는 일도 있습니다.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뒷처리는 준비하는 맘에 절반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남산구장 컨 박스안에 보면 컵라면에서 부터 라면박스에 음식쓰레기까지 분리수거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운동장에 가지고 오는 음식이나 음료의 종류를 특정지을수는 없지만, 치우기 번거럽고 부피가 많이나가는 알루미늄캔 음료, 병으로된 음료, 등은 반입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물 2리터 이온음료 팻트병 이런것들은 혹 남아있어도 운동장에 그냥 버리고 밟아서 비닐에 넣어면 하루 8팀이 경기를 해도 쓰레기가 많지가 않습니다.
경기후 매번 기록원들이 담배꽁초부터 쓰레기 정리가지 책임을 지고 있지만, 어느리그에도 이렇게 하는 곳은 없습니다. 많은팀들이 항상 경기후 기록원들 도와 끝까지 청소를 마무리해주시고 가는팀도 있지만, 아직은 절반도 안되는 팀의 수입니다.
학교 운동장 사용의 최대관건은 일요일 다음날 운동장의 청소상태입니다. 특히 월요일에 교장선생을 비롯한 야구감독 선생 학생들이 모두 운동장에 모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넘기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정말 각구장 청소담당 용역을 준비를 하는것이 저도 기록원도 팀도 모두가 편한일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물론 그 만한 비용이 들겠지만, 향후에 발생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예상할때 현명한 조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향후 기타 김해구장의 운동장 사용후 쓰레기 미회수팀은 관리인 아저씨의 말씀으로 팀의 유니폼색상 등을 파악하여 연맹에서 제재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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