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아주 조아라 하는 29세 직장인 입니다. 예전부터 동호회쪽에 관심은 많았지만 막상 시도는 해보지 못했었는데, 오늘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해서 무작정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친구들이랑 중,고등학교때 테니스공 또는 낭큐(?) 가지고 몇번 한 것 말고는 경험이 없지만, 혼자서 공던지기는 어릴때 하도 많이 해서 제구력은 좋다는 ^^;; (나만의 생각) 직장은 김해 진영이고 집은 부산 반여동입니다. 현재 사택에 머물고 있어서 주말, 공휴일 부산 또는 김해 어디든 가능합니다. 아직은 가입이나 활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이 사이트를 발견한 것만 해도 무지 흥분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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