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한 주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 내일은 선거일이고.. 다음주면 화요일에 또 쉬는 날이고.. 그래서 그런지 왠지 즐거운 한주인 것 같습니다...ㅎㅎ 지난 주에 연맹인들이 한 자리에서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다음 번에도 이런 자리가 마련 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모였으면 좋겠네요 ^^;;;
다름이 아니라 구덕운동장에서 많은 시합을 보면서 또 재미있는 상황이 있어서 이렇게 알려드릴려구요 ^^;; 내용은 부정위 타자에 대한 것입니다...
[타순-타자] 1-A / 2-B / 3-C / 4-D / 5-E / 6-F / 7-G / 8-H / 9-I 라고 가정을 하고..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EX1. A의 타순에서 B가 타석에 들어가서 볼카운트 1-2 가 되었다. (1) 공격측이 타순의 잘못을 알았다. (2) 수비측이 어필을 하였다.
EX2. A의 타순에 B가 2루타를 쳤다. (1) 수비측이 곧 어필하였다. (2) 수비 측은 C에게 1구를 투구한 뒤 어필하였다.
EX3. A, B 다같이 4구, C는 땅볼을 쳐서 B를 포스아웃 시키고, A를 3루로 진루 시킨 뒤, D의 타순에 E가 타석에 들어갔다. 그 타격 중에 폭투가 있어 A는 득점을 하고 C는 2루에 진루하였다. E는 땅볼을 쳐서 아웃이 되어 C를 3루에 진루시켰다. (1) 수비측이 곧 어필하였다. (2) 수비측은 다음 타석에 들어간 D에게 1구를 투구한 뒤 어필하였다.
EX4. 2아웃 만루, F의 타순에 H가 나와 3루타를 치고 모든 주자를 득점시켰다. (1) 수비측은 곧 어필하였다. (2) 수비측은 G에게 1구가 투구된 뒤 어필하였다.
EX5. 2아웃 만루, F의 타순에 H가 나가 3루타를 쳐서 모든 주자를 득점시키고, 뒤이어 타석에 들어간 G에게 1구가 투구된 뒤에 (1) H는 3루에서 투수의 견제구로 아웃되고 공수가 교체 되었다. (2) G가 플라이 볼을 치고 아웃되어 공수가 교체되었으나, 어필이 없어 상대팀이 공격에 들어갔다. 우의 두가지 경우에 누가 다음 회의 제 1타자가 될까??
정답을 아시는 분은 리플을 달아주세요.. 너무 쉬운 문제는 아닌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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