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PS연맹의 발전과 규정에 대한 논의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185)   등록일 : 2006-06-13 오전 10:40:00

어느듯 시간이 흘러 올시즌도 중반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해마다
정말 많은 팀들이 창단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야구를 할수 있는 공간들은 점차 좁아지는 부산의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들었든 다양한 의견등을 게시판을 통해 논의를 해보고
더 나은 방법이나 방향등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완벽할수는 없지만, 항상 최선의 리그운영을 위한
규정들을 만들고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환경이 바뀌면서 규정들도 변화가 필요하
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인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1. 각 리그의 상위팀과 하위팀의 실력편차의 최소화

2. 시즌후, 성적에 따른 상위리그 진출시 그 리그에 적응을 할수 없는 리그간의 실력편차

3. 4부제도의 시행

4. 선수출신의 수

5. 35세 선수출신의 나이

간략하게 이러한 부분들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2007년 당장 시행을 하지 않아도 향후 기간을 두고 미리 공지를 하는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각팀의 대처 방법등이 있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먼저
1. 각 리그의 상위팀과 하위팀의 실력편차의 최소화---------

1위가 있으면 꼴지가 있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나마 우리연맹은 3개의 부로 나뉘어져 있어
그나다 다른 리그보다 각 리그별 수준이 평준화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각 부의 팀의 수가 증가하면서 많은 팀들이 서로 경기를 하다보니
그간의 수준이 크게 차이나는게 아닌게 생각됩니다.
특히 루키리그의 많은 분들은 4부리그의 제도 도입을 신중하고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어떤분들은 너무 많은 리그의 나눔은 오히려 리그 수준을 저하시키며, 정말 하위리그팀은
그자리에 머물수 밖에 없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모팀을 예를 들어 3.4년간 전패를 했지만, 이제는 루키리그 강팀의 대열에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고 도 했습니다.
이처럼 어떠한 제도와 규정도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각 리그내의 상위팀 하위팀의 많은 실력차가 바로 성적을 거둔뒤 상위리그로의
진출시 적응실패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2. 시즌후, 성적에 따른 상위리그 진출시 그 리그에 적응을 할수 없는 리그간의 실력편차


이부분은 루키리그에서 드림리그로의 이동은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큰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루키리그의 전체적인 실력이 많이 높아 졌다는 결과인것 같습니다.

정말 해결할수없는 부분중의 하나가 상위팀의 상위리그 진출 그에따른 팀의 피해 및
프레이오프에서 절대 이기지 말기 등 상위리그 진출에 대한 큰 부담에서 오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부러 질수 있나 생각도 하시지만, 실제 해당팀의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각팀의 목표가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떤팀은 올해는 꼭 4강에 들어 내년에는 드림리그로 간다-하는 팀도 있고
어떤팀은 우리는 리그경기는 최선을 다하지만, 프레이오프는 즐기면 절대 상위리그로
가지않는다.

리그의 규정상 이렇게 상위리그로의 진출이 되어 있지만, 실제 팀의 목표와 개인의 즐거움
으로 하는 야구를 어떻게 되어 꼭 상위리그로 진출해야한다는 자체가 모순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리그운영차원에 할수 없는 선택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딱 소리나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


3. 4부제도의 시행

우리연맹은 최소 조가 현재 루키의 11팀입니다. 이는 다른 단일리그에 비해도 많은 팀들과
경기를 할수 있는 팀수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린것 처럼 4부제도를 희망하는 많은팀들은 팀의 실력과
한마디로 1년내내 스파링상대 -어떤팀은 우리는 사회인야구가 5회인줄 알았다-라는 말씀도
하시더군요. 그리고 30분수비 5분공격 물론 팀의 수준차이는 어쩔수 없지만,
3부리그 루키리그라는 리그별 수준 이 있어 가장 낮은 리그라고 가입을 했지만,
어렵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부산에서 우리연맹의 루키리그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다른 많은 팀들이
알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여기서 더하자면, 이는 물론 루키리그의 많은 팀들로 인한 실력차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일부 루키 상위권팀들의 드림리그보다 뛰어난 월등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루키만 고집을 하기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도상의 규정상의 문제가 없는한
강제성을 뛸수 없는 부분이라 말씀을 드릴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4부제도를 시행을 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이 4부제도역시 현재 루키리그를 수준별로 나누어 3.4.부로 나눌것인지
리그 전체 하위팀을 조금씩 아래로 내리면서 4부로 구성을 해야 하는 지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매년 시즌을 마치고 다음년도 시작을 하는 과정에서
참가가 확정되는 팀을 정확히 미리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4. 선수출신의 수

사회인야구이지만, 전국어디에서도 선수출신은 다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인 야구가 영역이 넓어지면서 평소 사회인야구를 하지않고 있던
야구를 그만둔 선수출신들을 그냥 두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이제는 야구를 하다가 그만둔 선수출신은 거의 80% 이상 사회인야구에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불과 90년대 중후반에만 해도 선수출신 한명 영입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이제는 올해 고교졸업을 한 선수 프로에서 그만둔 선수등 많은 팀들이 선수출신을
쉽게 영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팀이 많아졌다는 결론이 되기도 합니다.

사회인야구 비선수 중심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며 어떤리그는 아예 선수출신
자체의 등록을 막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리그마다의 특색이라 뭐라할수 없는 일이지만,
이제는 사회인야구를 순수 비선수 혹은 선수출신의 중심 이러한 자체가 무의미 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 방대하고 활성화된 생활의 중심에 있는 사회인야구 자체가
큰 의미인것 같습니다.

사회인야구에 타고투저, 투고타저, 이러한 말들은 그냥 한번쯤 하는말로 흘려넘겨도
좋을듯한 말인것 같습니다. 이부분이 바로 선수출신의 출전수에 따라 그리고 선수출신이
던지는 투구 이닝에 따라 바뀐다고 심각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지만,
투수는 한명이지만, 타자는 여러명 즉, 더 많은 사회인들이 사회인야구를 참여하는데는
한번이라도 더 타석에 설수 있는 기회의 제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5. 35세 선수출신의 나이

가장 민감하고 심각한 문제 인것 같습니다.
민감이라는 것은 모두 해당팀이 있기에 심각한 것은 이러한 해당선수가 없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99년도인가 35세 선수출신의 규정이 확정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연맹에 35세 선수가 전체 불과 한두명 뿐이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야구를 그만둔 선수출신은 모두 사회인야구를 다
하고 있으며 이러한 선수출신들이 오랫동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벌써 10년이 넘게 사회인야구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출신도 약 50명이
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연맹에 35세 비선수로 등록되어 활동하는 선수가 올해현재 60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내년이 되면 약 90명가까이 등록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35세 선수출신 모셔가기 찾아내기 영입하기
2명만 확보하면 팀전력 100% 상승 등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35세로 확정된지 99년도를 돌아가 볼수는 없지만, 전국의 많은 다른 리그들은
40세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연맹에서 당장 40세로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이는 팀을 붕괴상태까지
만들어 버릴수도 있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즉, 지금까지 선수출신 비선수로 풀린 선수들이 다시 선수출신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팀 운영자체가 어려울 경우도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35세가 너무 빠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민감한 상황이라 쉽게 대두를 못시키는 것같습니다.

다양한 의견들

첫째, 2년에 1살씩 올려야 한다. 즉, 2008년 부터 36세, 2010년 37세, 2012년 38세, 형태로 올린다면
그다지 큰 반발이 없을것이다.

둘째, 당장 전국공통인 40세로 적용을하고, 현 1부리그 선수출신 3명을 4명-5명으로 늘려야한다.

세째, 35세 선수출신의 출전수를 선수출신과 합해서 5명을 넘겨서는 안된다. 1부기준
즉, 35세 선수출전수를 2명으로 제한을 하되, 선수출신 3명출전 수만큼은 출전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35세이상 4명출전에 선수출신 1명 출전가능이라는 말입니다.
선수출신의 수는 3명이상 출전할수 없고, 35세 선수는 2명까지 출전하되 선수출신을
대신해서 출전할수는 있다는 의견.... 1부 기준입니다.

네째, 현행대로 문제없다. 단, 35세 선수출신의 투구이닝이 현재 2이닝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드림 매직 모두 35세 선수출신이라해도 투구이닝은 선수출신과 같이 적용을해야한다.
그렇다면, 이미 35세 선수의 출전수가 제한이
되어 있기때문에 투구에 대한 규정만 선수출과 같이 적용을 한다면 일시에 해결이 된다는의견
현재 시간재한 등으로 6회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1부에서 선수출신 3회 투구에 35세 선수출신 2회를 던지면 완전한 비선수공을 칠수 있는
1부의 비선수 타자는 단 1회 뿐이라는 말입니다.
물론 1부 전체 팀의 투수가 이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향후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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