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경우 리그대항전 일정중에도 거의 대부분의 팀이 이미 확정된 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잦은 비로인해 일정이 많이 연기된 상태라서 할수없이 진행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표선발이나, 팀에서 선수추천등에도 혹 팀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있어 곤란한
상황도 발생되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대회기간중 7월16일 23일 일정에 있는 팀중에 대표팀에 선수가 선발된팀에
한해서는 팀의사를 우선따르겠습니다. 양팀에 대표선수 선발이 없거나 혹, 두팀모두
선수 한두명의 선발이라도 팀 일정에 따라 경기를 하겠다고 하시는 팀만 일정을
그대로 유지를 하겠습니다.
현재 7월 16일 부고, 개성고 두개의 구장을 대회구장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당일정에 있는 팀들의 경기는 일단 연기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한개의 정규구장을 더 섭외중입니다. 확정이 되면, 다시 한번 일정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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