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차 임원단 회의 내용 7월14일(금)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209)   등록일 : 2006-07-16 오전 1:25:00

리그대항전과 시즌 중반을 넘기면서 앞의로의 현안 및 내년도 리그에 대한 의견들로
오랜시간 남부삼 회장님 이하 부회장님 수석총무님과 함께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리그명칭

얼마전, 공지해드린데로 리그명칭은 매직을 슈퍼로 드림을 매직으로 루키를 드림으로
변경하여 2007년 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 루키리그 13팀 드림리로 진출 2007년

그리고 루키리그의 프레이오프 진출 13팀은 2007년 드림리그로의 편성된다는 내용역시
공지를 한후 특별한 이견이나 문제를 제기하는 팀이 없었습니다. 물론 팀사정상의 이유로
다소 어려운 전력으로 드림리그에 편성이 될수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을 한번은 거쳐야 한
다는 결론으로 2007년 드림리그의 수를 많이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루키 프레이오프 진출 13팀에만 해당이되며, 프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팀은 절대 드림리그로의
진출을 할수 없다로 결론내렸습니다.

드림리그 편성의 팀수로 인해 루키13팀중 최하위 1-4팀정도는 조별 편성등으로
팀의사와 관련하여 루키리그에 잔류할수 있음도 미리 공지해 드립니다.
또한 2006년 드림리그 최하위팀은 성적에 관계없이 드림리그에 잔류하게 됩니다.

이러한 루키리그 프레이오프 진출 13팀의 2007년 드림리그 합류에 대한 이견이나
문제점 다른의견 절대불가 등이 있으시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꼭 참고를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거나 루키리그 전체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3. 1부 2007년 슈퍼리그 신생팀 가입 허용

현 규정으로 신생팀은 현, 매직리그 가입을 허용하지 않는다에서
신생팀이라도 1부 매직리그 가입을 허용한다로 변경하였습니다.


4. 선수출신의 나이제한 35세 - 아래 내용중 선수출신의
나이제한을 점차 늘린다는 내용은 확정된것이며
다른 안은 회의때 다시한번 논의가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전국적인 추세에 비해 우리연맹의 선수출신 비선수로 풀리는 나이가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해가 갈수록 선수출신 비선수 35세 이상의 선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몇년전 선수출신의 수를 5명에서 점차 줄여 3명으로 조정을 하였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오히려 몇년전의 5명의 선수출신때 보다 더 비선수의 출전기회가 더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확정안]
매우 민감하고 논의를 거쳐 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꼭 한번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만
하기에 2007년부터 점차적으로 선수출신 비선수의 나이제한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2007년 부터 적용됩니다. 선수출신 비선수는 36세부터 적용을 합니다.
즉, 올해 34세 선수출신은 2007년에도 선수출신으로 인정되며 2008년에 비선수로 인정됩니다.
즉, 2007년에는 선수출신이 비선수로 풀리는 선수가 없습니다.
2009년에는 37세부터
2011년에는 38세부터 선수출신 비선수로 적용을 합니다로 규정하고
2011년까지 시행하여 현 35세를 1차적으로 38세로 최종 확정한다.


어느정도 파악한 바로는 2007년에 35세가 되는 선수출신이 약 10명가량으로
전체 73팀중 5팀정도가 해당사항이 있는 부분입니다. 5팀중에는 3명이 있는 팀도 있고
2명, 1명이 있는 팀도 있습니다. 한번은 지나야 할 과정이라는 공통된 생각으로
이해를 하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미확정안 1]
현재 매직리그 선수출신 3명 선출비선수 3명으로 출전을 할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조정하는 방안입니다.

매직리그
선수출신 3명의 수는 초과할수 없고, 선출비선수를 포함하여 최대5명까지 출전한다.
투수의 투구이닝 선수출신은 3회를 초과할수 없고 선출비선수를 포함하여 4회까지로한다.

드림리그
선수출신 2명의 수는 초과할수 없고, 선출비선수를 포함하여 최대 3명까지 출전한다.
투수의 투구이닝 선수출신은 2회를 초과할수 없고 선수출신비선수를 포함하여 3회로한다.

루키리그
선수출신과 선출비선수 합해서 1명 출전으로 한다.
선수출신 및 선수출신 비선수 모두 투수를 할 수없다.

선수출신이 포수를 할수없다는 안 또한 2007년에 다시한번 논의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유는 2007년 루키상위 13팀이 드림으로 편성되고, 향후 신생팀 가입에 있어
루키리그 참가하는 팀은 선수출신(선수출신 비선수는 가능)
등록하거나 영입하여 출전할수 없는 만큼
현,루키리그에는 향후 선수출신을 등록할수 없는 시스템으로 운영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선수출신의 포수 가능여부 자체가 필요없는 룰이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존 루키팀에서 프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고 선수출신 1명을 보유하고 있는팀을
강제적으로 선수출신을 등록을 취소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007년 루키 13팀이 드림으로 편성되고 남은 루키팀과 신생팀중에는 거의 선수출신이
없이 편성이 될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루키리그에는 선수출신 출전이 불가능한
리그로 만들어 나갑니다.


5. 45세 선수출신은 완전한 비선수로 등록

2007년 부터 45세 주민등록상입니다. 완전한 비선수로 등록을 합니다.
즉, 선수출신 비선수 이러한 부분까지 완전 사라지는 비선수로 등록이 가능하다는
규정입니다.
출전수나 투구이닝 이러한 선수규정과 무관한 비선수가 되는 것입니다.



6. 부산일보 국제신문 스포츠란 기사건

얼마전 리그대항전과 관련하여 대진표까지 사진까지 큰 타이틀로 국제신문 스포츠란에
우리연맹의 이름으로 큰 기사가 올랐었습니다.
이 기사는 우리연맹에서 이러한 대회를 주최한다는 내용이었으며 다른 목적 의미등을
중점으로 보도하였고 우리연맹의 많은 분들 그리고 이대회에 참가한 리그 또한
신문에 대진표상으로 리그명이 올라있어 무척 반갑다는 의사를 많은 분들이 전해왔습니다.

또한 부산일보에서는 리그 대항전소식과 함께 다음날은 구장건립등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당당히 롯데와, 부산시, 체육진흥공단, 남구청과 함께 우리 PS연맹
이 나란히 남구지역 백운포에 야구장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힘있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기사 내용대로 남구 백운포지역에 이러한 야구장 건립의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올해초부터 시작해서 많은 부분 진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맹에 공지를 하지는 않았지만, 신문에 까지 난 이상 이렇게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연맹에 소속된 팀중에서도 우리연맹은 생활체육과 무관하다고 생각을 하시겠지만,

참 오묘한 생활체육의 조직과 체계로 구와 시가 다른 형태의 생활체육이 운영되고 있는것이
야구종목입니다.

우리연맹 참가팀 모두는 3년전부터 부산광역시 남구 생활체육협의회 소속된
생활체육협회 소속의 팀입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많이 길어질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기사내용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회장님께서 우리만의 우리가 주가 되는 구장의 건설의 목표로
꾸준히 남구생체에 가입을 해서 상임부회장 직까지 맡으시면서
많은 일들을 준비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남구내 백운포 부지에 축구장 3면의
건설 계획을 야구장으로 전환하기까지 되었습니다.
정말 우리연맹이 이 구장건설에 중심에 서 있으며 앞으로도 중심에 서 있도록
회장님께서 또한번 노력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PS 연맹 전용구장 그것도 정규구장에
간판이 걸리는 그날까지 연맹분들의 응원과 격려 그리고 회장님 힘내시라고
문자라도 한통 011-842-9999입니다.
반드시 이루어 내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일들속에 임원단 회의 내용중에 2007년 정말 엄청난 규모의 행사와 함께
꿈의 대회등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장중요한 것은 운동장입니다.
우리연맹 뿐아니라 부산에서 사회인야구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좀 넉넉하고 편안하게
맘껏 야구를 즐길수 있기를 모두가 노력하고 기대합니다.


7. 연맹 연맹 시상식 개최

그동안 날씨와 기타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2002년이후 연말 연맹시상식이 사라졌습니다.
팀수의 증가에 따른 한번 개최에 참가하는 많은 인원 비용이 사실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하고 아쉽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게
사실입니다.
올해는 꼭 결승전 후 다음주 를 이용해서 연맹 가족의 밤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연맹예산을 아끼고 남겨서 준비를 하고, 가족의 밤에 참가하는
팀에서도 조금씩 부담하는 방법으로 해서 팀당 5명만 해도 400명에 이르는 대가족입니다.
장소섭외도 쉽지가 않습니다. 큰 호텔이 아니면 어려울것 같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이벤트 쇼, 경품 추첨 및 다양한 행사등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멋진 PS인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 밤을 통해
그동안 준비하고 2007년 현실로 다가올 계획과 실행들을 연맹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자리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8. 신생팀 가입건
올해도 많은 신생팀들이 부산에서 창단을 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야구할 곳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팀들은 리그에 가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의 현실로 각 연맹이나 리그에서 신생팀을 무조건 받기란 쉽지가 않은 일같습니다.
우선적인 운동장 문제가 걸리기때문에 해마다 생기는 신생창단팀은 항상 우리연맹에
노크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현재 다른 연맹에서 리그에 가입되어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벌써부터 가능한가를 알아보는 팀도 많이 있습니다.

가능 하다고 하십니다. 얼마라도 관계없다고 하십니다.
회장님께서 자신있게 말씀하십니다. 발표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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