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스 양 감독님, 호크스 김갑남님, 통화및 답글과,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사유 막론코- 저의 열정 하나만이라도 답글로 용기와 기를 세워 주시는 두분의 인성 존경과, 그 소속팀은 분명, 승패를 떠나서 좋은 인화팀이라고 자부해야겠습니다. 두팀,사랑합니다!! 그런 두팀에 웃고 우는 즐김을 같이하고 싶습니다만 그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통화및 답글로도 입단한 마음 입니다. 어제 저의 입단문의 글 남긴 후 급한 외근이 있어 바로 회신 드리지 못한 점 양지 바랍니다. '06. 10. 14. 이 원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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