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내용 및 챔피언전 최종 참가팀 확인란입니다.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587)   등록일 : 2006-11-23 오후 12:08:00

많은 참석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팀에 한분씩만 예상을 하고 준비를 했던것이 큰 착오였던것 같습니다.
앉을자리가 없어 많은 분들이 서서 회의를 진행했음에도 불구 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 주신 대표님들께 그저 송구할 다름입니다.
향후에는 우리연맹 대표님들의 적극적인 참가에 미리 대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안건이 있었지만,

챔피언전 참가팀을 다시한번 확인하겠습니다.
확인을 하시고 혹시 신청을 했는데 없다거나,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팀이름이 있거나 하시면
빠른시간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루키리그 15팀
프랜드
가야골
다이나믹
징거스
KT
블루버드(대봉2)
덕계브라더스
실버스타
파이터스
엘비
한국포세이돈
피닉스
엔트로피
위너스
블레이드

---------------매직리그 6팀
허리케인
싸이마
스틸러스
라스트파워
알랙산더
엑스엔트로피

---------------드림리그--17팀
르노삼성자동차
해양대마린스
레인저스
와이라노
굿프랜드
네오사이언스
버팔로
ACE
유니자이언츠
대봉마운틴
호크스
컬스
코리아
브롱코스
발리스타
필리버스터
부산항만공사

-----------네티즌리그 및 2007 신규참가팀 5팀
GS샤크 - 김민욱 010-3139-3000
동부프로미 - 최혁진 019-239-5725
히어로 - 정성욱 011-852-6762
공갈포스 - 이종헌 017-557-8136
서킷드라이브 - 김근 016-744-5023


총 43팀 참가

최종적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내일 바로 추첨에 들어갑니다.

다음은 각리그 MVP 및 명예의전당 후보자 투표는 정리되는 데로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PS연맹의 발전방향 및 운영 시스템의 보완 및 변경 건

자세한 이야기를 더 드려야 하지만, 어제 분위기로 조금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남산구장의 건설과 함께
2007년을 PS연맹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할때가 아닌가 싶어
이러한 건을 주제로 올렸습니다.


연맹이 92년 6팀으로 시작되어 내년까지 아마 100팀에 까지 이를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와 발전이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물론 한 개인의 노력으로 가능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처음 95년도에 처음총무일을 할 때 1년 예산이 아마 1600만원 정도로 기억됩니다.
10년만에 팀도 10배, 예산도10배라는 엄청난 양적 질적 발전이 된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과정에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운동장입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하드웨어가 못받쳐준다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을 가능하게 할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바로 회장님의 운동장 확보였습니다.

더욱이 잘아시겠지만, 올해는 전용구장이라 해도 될만큼의 좋은 시설이 3개나 완공될것입니다.

시설비만해도 약 1억5천만원정도가 들어가며 이부분을 모두 회장님께서 일시에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어떻게되었던 환경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동장계약조건에는 학교의 계획에의해 언제든지 시설물을 포기한다는

사항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잘될거라는 기대를 하고 시작한 일이지만,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설령 그런일이 발생을 한다고 해서 연맹에서 참가팀의 회비를 인상해서 회장님이

지원하신 공사비를 보장해 줄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향후 연맹의 발전과 더 나은 환경 그리고 또 추가적인 운동장 확보 및 참가팀의

부담을 줄이기위해서는 앞으로 무조건 회장님을 믿고 따라가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형식과 절차에 너무 억메였던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임원진은 최선을 다해서 멋진상을 차리고 참가팀은 편안하고 맛있게 드시고

다소 입맛이 조금 다르다 해도 조금씩의 양보와 이해로 진행해 간다면

그 이외의 문제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야구경기 그이상도 그이하도 바라지 않는 팀과 팀원들이 더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2007년 1년간만 회장님과 임원단을 믿고 한번 지켜봐달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말씀을 드릴수 있는 것도 새로이 건설되는 3개의 구장이 있기때문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평일과 토요일을 활용해서 3개의 구장에서 얼마의 수익이 발생될지 알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회장님과 임원단에서 열심히 움직이면서 수익이 될만한 부분을 모두 찾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은 어떻게라도 돌려드릴려고 합니다.

저의 생각이지만, 회장님의 능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평일에도 서울에 있는 고교야구부와 연계를 해서 운동장 사용임대를 한다거나,

토요리그를 운영한다거나, 하는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3개의 구장을 일요일에 좀더 나은 환경으로 사용할수있는

시설유지 보수비를 책정할수 있을것입니다.

3개구장을 현재 고교야구부가 있는 학교 운동장 처럼 좋은 환경에서 사용하기위해서는

그에 따른 유지관리 비용또한 적은 금액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유지관리부분은 우리연맹 참가팀 모두의 책임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운동장을 잘 활용해서 발생되는 혜택은 참가팀에게 그리고 회원 개개인게 환원될것입니다.

회장님께서 평일날 토요일에 운영을 수익을 올려서 사사로운 생각을 하시지는 않을겁니다.

저같아도 1억5천만원 있으면, 여기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보다 나은 환경에서 참가팀들이 경기를 할수 있지안을까

하는것으로 시작되었고 이제 마무리 되어갑니다.

2007년 한해만 믿고 힘을 싫어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그 믿음과 협조는 틀림없이 가시적인 무

언가로 환원될것입니다.

첫 번째로, 당장 향후 3년간 참가비 인상을 하지 않거나, 향후 5년부터는 참가비가 오히려 줄어들

수도 있는 조건을 제시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수익이나 돈에 관련된 부분이기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지지만, 믿음에 대한 보답은 틀림없이 있을것

으로 생각됩니다. 당장 참가팀에서 믿음만 이끌어 내어 지지만 해주신다면,

그건 회장님이나 임원단에게는 큰 부담으로 받아들여질것입니다.

그리고 그 책임감 또한 지금보다는 훨씬더 무거워 질것입니다. 하지만, 믿음에 대한 협조에 대한 부

분을 등에 업고 일을 할수 있기에 더욱더 나은 결과가 나올것을 감히 자신해 봅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회장님은 기분파라고들 하십니다.

운동장 투자에 대한 결론을 내실때도 단 1분도 안걸렸습니다.

“그렇다면, 하겠다” 해서 빠르게 진행되어 11월말에 공사 완공시점에 있습니다.

바로 그 결과가 다음달부터 열리는 연맹 챔피언전입니다.

기본적인 남산구장의 준비없이는 시행하기 어려운 일들입니다.

이처럼 벌써부터 당장 눈앞에 운동장 건설에 대한 혜택아닌 혜택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믿음에 대한 결과가 있을것이며, 그 결과물을 더 이끌어내야하는게

저의 몫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믿음만 이끌어 내어 주신다면, 그 믿음으로 회장님과 임원단에 더 큰 요구를 할수 있고, 그 큰 요구

는 바로 임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이 바로 연맹의 발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제 회의마치고나서 나가시면서 한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런말들이 뭐가 필요합니까 배가부르면 다른생각이 나게 됩니다. "

다른생각을 하더라도 먼저 제일스포츠가서 회장님 한번 안아주고 싶은 만큼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다름입니다. 그라고 지금까지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들이

이렇게 보이는데 이제는 두말한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따라가면 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운동장 문제로 불가 안된다 이런것 때문에 10년간 머리아팟던 저부터
회장님 엎어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이런맘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제일스포츠가 1층이 좀 좁아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분이 가시면 안됩니다.

한분씩 가셔서 회장님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회장님께서는 항상 아침에 목욕을 다니시고 담배도 안피우시기때문에

향기를 느낄수 있을것같습니다.



또이렇게 길어집니다. 아직도 남았습니다.

다음은 2007년 대회책자 발간에 대한 내용입니다.


10년간의 데이터를 모두 정리한 것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로 운영된것은 2001년부터입니다.

하지만, 우리연맹의 공식 기록은 1996년부터였습니다.

그 자료들이 지금도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98년까지 대회책자를 발행을 하고 그 책자를 1년내내 가지고 다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다시한번 연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이러한 준비를 한것은 약 2년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전 데이터 들도 모두 정리를 한 상태입니다.

물론 2001년 데이터들도 모두 책에 올릴만큼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아까운 부분이기에 2008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매년발간하는 대회책자의 개념보다는 PS연맹 백과사전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맘입니다.

그리고 그 자료들은 소중하게 잘 보관되어있습니다. 물론 백과사전의 의미답게

어느팀이나 누구에게나 배부되어 앞으로도로 충분히 볼가치가 있는

알찬내용으로 꽉꽉 채울계획입니다.

우리연맹뿐 아니라 부산에서 사회인야구를 하시는 분이라면 누가 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장르로 구분해서 사회인야구백과사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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