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이터스팀에서 뛰고있는 서 왕석 이라고 합니다. 어제 퇴근길에 남산파크 공사현장에 잠시 들렀습니다.차에서 내리는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운동장 전체 테두리에 쳐져있는 팬스와 아직 마사는 깔리지 않았지만 깨끗한 야구장 모습을 하고 있는 두 구장의 모습에 정말 감탄했습니다.리그 시작전 하나의 구장이 더생긴다더군요.총3개!!! 정말 리그인으로 이제 리그 구장이 생긴다는 생각에 뿌듯해졌습니다. 현장에 가니 박총무님과 학생(기록원?)1명이 주변 정리를 하고 계셨습니다.정말로 수고 많으시더군요.근데 총무님의 얼굴에는 힘든다는 표정은 없고 웃음만 가득했습니다.총무님도 정말 좋으신가 봅니다.그리고 제마음에도 정말 고마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참에 PSBA리그 회장님과 임원님들께 정말 가슴깊이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무척 힘드시지만 멋진일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 리그인들도 짬을 내어 가보시고 응원좀 해 주십시요.정말 추웠는데 수고하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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