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 리그구성 이렇게 달라지면 어떤가 ? -----------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604)   등록일 : 2006-12-01 오전 11:07:00

이맘때가 되면, 많은 팀들이 내년 준비를 위해 선수를 모집하고 다시 한번 목표를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매우 중요한 것은 어느리그에 소속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리그의 소속자체가 심지어는 팀의 해체까지 갈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리그에 팀을 맞추는가 팀에 리그를 맞추는가 하는 둘중의 하나의 결론이지만
팀에서는 각자의 팀에 리그를 적용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운영진은 리그에 팀을 마추기를 유도하고 많은팀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라도
구성된 리그에 팀이 따라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적에 따라 진출 그리고 다시 낮은리그로 등등의 문제에서
정해진 기준과 관계없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우리는 1부지만, 내년에는 선수가 정말 없다. 2부가도 힘들겠습니다."""
우리는 성적과 관계없이 무조건 3부가야 합니다."""""
우리팀이 2부가면 1년내내 의미없는 경기만 될것입니다."""""
이러다가 우승해서 1부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승이 목표지만,
내년을 생각하면, 결승에서 그냥 팍 하고 떨어지는게 더 팀을 위한건지""""""


이런등등의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내려가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올라가는 것에 큰 부담을 미리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팀은 정말 무섭다고 합니다.
우승을 해도 영원히 같은리그에서 경기를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방법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리그의 차별화 전략입니다.

1부리그에 대한 혜택 그리고 참가비의 낮은책정 우승상금의 고 배당
100% 전용구장 등등 2부 3부와 다른 1부만의 혜택을 만들어놓고
1부팀을 모집하는 것입니다.

참가비 150만원에 우승상금 200만원 전용구장 - 1부
이렇게 된다면 반대로 3부는 250만원에 우승상금 없음으로 가야한다는 뜻입니다.

2부 3부는 상위리그로의 의무적 진출없는 1년내내 우리팀에 적당한 리그에서
앞으로도 쭉 경기를 할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1부는 정말 피가 터지겠지요

이러한 모습이 사회인야구가 나아갈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어떤분들은 ps만의 오픈리그 - 그자체를 1부리그 슈퍼리로두시죠 라고 합니다.

가입비 자체를 없애고 1년만 와서 한번 해보고 가는 것도 환영하고
어떤리그 어떤팀도 부산의 막강 슈퍼리그 도전기를 쓸수 있는 오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다른 리그에 공지를 합니다.
ps연맹 슈퍼리그 2007년 부터 오픈합니다. 가입가 탈퇴가 자유로우며, 가입비는 없으며
기존팀과 같은 참가비로 슈퍼리그 참가 기회를 드립니다.
우승상금 300만원 전경기 2심제 전용구장
최하위를 해도 하위리그로 내려갈수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하위리그에서 상위리그로 올라갈 이유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결승 회피 증후군이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 많은 팀이 참가를 할까요 ?
어떻게 미리 예상하기 힘든 이벤트 적인 모험인것 같습니다.

부산의 오픈리그를 만들어 매년 높은 수준의 팀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며
여러팀들과의 경기를 한다는 자체는 무척이나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수출신 규정도 현 1부 규정을 그대로 적용을 하면서
진행을 해나간다면, 어쩌면 1부리그 기피 증상이 조금은 없어질것이며
오히려 1부리그가 2부리그 팀의 수보다 많아 질수도 있을것입니다.

이러한 방법들도 있기는 하지만, 위의 표현처럼 피터지는 야구장이 될것이며
프레이오프 진출에 사활을 걸게 될것이며, 한 2년정도만 이렇게 버티면서
참가를 하면 우승과 관계없이 팀자체적으로 선수수를 줄이면서
2부를 희망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역시 1부의 리그 운영의 영원한 숙제 참가팀의 수가 또 줄어들게
됩니다.
이쪽리그 저쪽리그 모두 우승팀 하지만, 같은 선수 등 이처럼 현재 1부리그 절반이상의팀이
1인 2역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실로 2부리그를 희망하고
방법을 찾고 있는 것같습니다.

우리연맹의 1부리그 선수출신은 처음에 5명이었습니다.
한때는 5명으로 구성해서 20팀이 풀리그를 한적도 있습니다.
그때는 절반이상의 팀이 모두 5명씩 골고루 보유하고 있었으며
선수출신이 없는 팀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유는 부산의 사회인야구팀이 100팀이 안될때였습니다.
매년 사회로 나오는 선수출신의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해가갈수록 사회인야구팀은 급격히 증가하여 400개를 넘었습니다.

그만큼 선수출신도 여러팀에 분산이 되면서 1부리그 5명의 선수출신을 보유할수 있는
팀의 수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 예로 우리연맹에서도 약 3년간 6팀이 1부리그를 한적도 있습니다.
1년에 3번씩 같은팀과 경기를 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선수출신의 5명출전 이었습니다.

한해씩 한명씩 줄이면서 결국 3명까지 오면서 2부에있던 팀들을 1부리로 올리면서 지금의
13팀 14팀으로 1부를 구성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몇년앞을 내다보지 못한채 35세 선수출신이 많아져서 어느새 5명출전이 아닌
한명이 많아진 6명의 출전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결국 예전에 5명에서 출전을 못했다 해도 이제는 그 선수가 그대로 경기를 했다면
다시 6명의 안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1부 6명 2부 4명이지만, 그 비중은 1부팀은 대부분의 팀이 구성을 마추어서 리그에
임하고 또 그러한 경기를 하고 있지만

우리 2부리그에서는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20팀이 넘는 2부팀이 있지만, 4명을 보유하고 다뛸수있는 팀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즉, 제한 수는 6명 4명으로 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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