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참가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일요일 기존팀 - 1차회비 100만원 12월30일까지 2차회비 잔액 1월 15일까지
일요일 신규팀 - 1차회비 100만원 12월30일까지 2차회비 잔액 1월 10일까지
토요리그 참가팀 - 1차회비 100만원 12월20일까지 2차회비 잔액 회의이후 결정
50일간의 참가신청기간이 있었으며, 기존팀에게는 최종 어제까지 참가신청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기존팀 총 73개팀중 5팀이 신청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일일이 통화를 할수가 없었지만, 팀사정상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중 한팀 KT는 토요리그로 신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73팀중 4팀을 제외한 팀이 모두 다시 신청을 하셨습니다.
이후의 신청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신청팀은 어제까지 최종 19팀이 참가신청을 하셨습니다. 2006년 창단된팀, 다른리그에서 활동을 했던팀을 비롯해서 다양한 팀에서 우리연맹에 노크를 했습니다.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다른연맹이나 리그에서 활동을 잘하고 있는데 연락해서 참가를 유도한 것이 아니냐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정말 기가막힙니다. 단, 한번도 올해 참가신청한 신생팀에게 아니면 해당리그에 글을 남기거나, 전화통화를 시도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연맹 사이트에 참가신청 박스를 띄우는 그 이상의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이로서
일요일 리그는 기존팀 68개팀과 신규신청팀 19개팀으로 해서 최종 87팀이 2007년 참가신청을 하셨습니다. 현재의 운동장 사정으로 봐서 가장 적당한 참가팀 수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참가신청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가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약속드린 날짜 12월 30일까지 1차 회비 100만원을 모두 납부를 하셨을때 공식 참가신청을 한것으로 됩니다.
신청한 87팀이 모두 정해진 날짜에 1차 회비를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시기가 가장 곤란합니다. 신규신청팀은 그렇지 않지만, 기존팀의 참가신청에서
날짜의 연장과 금액의 부족등으로 많은 전화를 하십니다.
28일부터 31일까지 전화를 받지 않을생각입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동장 신청이나, 납부사실은 게시판 또는 문자를 통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냉정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어느팀은 친분이 있어, 어느팀은 잘몰라서라는 기준을 모두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1월2일 최종 1차 회비 가입팀의 확인 절차를 거쳐서 1월3일 아침에는 2007년
일요일 리그 최종 참가팀을 확인할 수 있을것입니다.
1월 4일부터 바로 대진표 작성에 들어가서 1월 중순 전체 대표자회의때
조추첨과 동시에 대진추첨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나머지 운동장 상황과
일정을 빠른시일내 결정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토요리그는 최종 12팀으로 참가신청을 마감하였습니다. 더이상의 참가신청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두팀을 제외한 팀에서 1차 가입비 100만원을 모두 납부를 하셨습니다.
토요리그를 준비하는 지금의 맘이 마치 94년도 처음 총무를 시작할때의 맘 처름 무척이나 설레입니다. 일요일에 비하면, 작은규모지만, 정말 토요리그도 역시 PS연맹이구나 하는 말씀을 꼭 들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토요리그 참가12팀의 대표자 회의는 1월4일에 할예정입니다. 토요리그 참가 대표자님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토요리그 홈페이지 작업도 70%이상 완성되어 있습니다. 1월10일경에 토요리그 홈페이지 오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토요리그까지 PS연맹에 참가한 팀의 총 수는 99팀입니다. 100팀을 채우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100이라는 숫자의 의미보다 99팀의 만족이 더 중요하기에 우리연맹을 다시한번 믿어주신 기존팀과 우리연맹을 기대하고 찾아주신 신규팀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의 어깨가 무척이나 무거워 졌습니다. 하지만, 여쭈어 보지는 않았지만, 가슴은 따뜻하실것 같습니다. 전국 단일연맹 최고의 참가팀 이에 못지않은 운동장 시설과함께 2007년 도약하는 PS연맹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진이 조금 부족할때 참가팀의 한마디 협조가 우리 PS연맹의 가장 큰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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