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도와주십시요 ! |
|
|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053) 등록일 : 2007-01-03 오후 6:07:00 |
먼저 이런일이 발생하게 된점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점을 해결하기위해 1차 참가비를 받는 기간동안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참가비를 받으면 마치 제돈이 되는 것 같이 마치 꿔준돈 받는 기분으로 수없이 많은 문자와 마지막 1월2일 1시까지 전화를 했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참가비를 받아서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것은 아닙니다. 십수년간 아마 통장으로 받은 돈만해도 5억은 넘을것 같습니다. 저의 돈은 아니지만, 가히 나쁜기분은 아닐정도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팀수와 금액 그리고 경기수를 떠올리면, 그런기분도 잠시
홈페이지의 리그순위에 팀순위보다는 항상 전체적인 경기수가 눈에 먼저 들어온지가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연맹에서 잘아시는 분은 "통장보면 든든하겠네"하고 농담을 던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참가팀과 참가비는 운영진의 마음의 무게와 비례할 것입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팀수를 늘리고 참가비를 받았던것이 아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의 판단과 결정으로 한팀의 참가를 막고 허용하는것 또한 운영진의 권한이 아닌것 같습니다. 의무와 책임은 있지만, 권한은 없는 일이 바로 현 사회인야구 운영진의 일인것 같습니다.
그저 좋아서 하는 주말의 야구경기를 위해 참가하고 포기하고 가입비를 내는 과정에서 누가 우선이고, 누가 나중이고, 이러한 것 자체를 결정하는 것 조차 야구하기위한 한가지 생각만 한다면, 무의미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페가수스 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올해도 우리연맹 73팀중 8팀이 참가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8팀중에는 팀이 와해되어 팀을 재창단한 팀과 토요리그로 자리를 옮긴팀 참가비가 부족해서 한해 쉬는 팀 그 이유는 각기 다릅니다.
그리고 다른리그로 가서 야구를 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참가를 포기한줄만 알았던 팀이 다른연맹에 등록이 되어있는 경우도 봤습니다. 저는 그런팀에게도 수없이 많은 문자를 마지막 까지 보내면서 참가신청 및 참가비 납부에 대한 내용을 보내드렸습니다.
그중에는 미리 이러한 이유로 다른리그로 간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는 팀도 있습니다. 이런팀에게 저는 한마디 합니다. "어디가서라도 좋아하는 야구만 하는되는거 아닙니까" 신경쓰지않아도 됩니다. 올한해 참가하시면서 운영진에 대한 아쉬운 불만은 가지고 가지 마십시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오십시오." 하고 조금은 섭섭하지만, 이유는 단하나 그냥 야구하기 위한 팀의 선택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이기에 다른리그로 간다고 우리연맹 소속이 아니라고 다른 감정을 가질이유도 가질필요도 없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것은 12월까지 마지막 남은팀이 페가수스 팀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페가수스를 포함해 3팀이 더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세팀이 모두 1월2일까지 100만원을 1차 완납하신것도 아닙니다. 한팀은 70만원 한팀은 50만원 한팀은 30만원을 1월2일 1시까지 모두 납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팀은 오늘 자정까지 1차 완납을 약속하셨고 두팀은 완납을 하셨고 한팀은 아직 20만원이 미납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매년 발생하며, 수년째 격는 일입니다. 많은 팀이 참가를 하다보면 어느한팀 어려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구를 하겠다는 의지는 어느팀 보다 강합니다.
그렇습니다. 규정이라는 것은 모든 팀이 지킬때 비로소 효력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융통성을 발휘되어야만 진정한 규정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는 말씀도 우리 사회인야구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들이라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며 저또한 이러한 부분들을 간과하며 일을 진행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연맹이 일괄 참가비를 완납하고 리그를 시작하게 된 것은 99년 부터인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년중 회의의 주제가 선수가 몇명뛰고 몇이닝 던지고가 아니라 어느팀이 회비를 아직... 그리고 어느팀은 아직 한푼도 안냈니 하는 등의 내용으로 회의를 주도했던것 같습니다.
99년 접어들면서 이러한 부분을 완전 해소하기 위해 운영진에 단호한 결정을 하고, 완납 안된팀은 무조건 불참이라 선언을 한결과 12팀이 참가를 하지 못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로 계속해서 이러한 부분을 철저히 지켜 나가면서 참가비 부분만큼은 전국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만큼 완납으로 리그를 시작하는 연맹이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이후에도 완납을 하지않은 팀이 없었던것 또한 아닙니다. 규정이나 운영의 묘냐를 기준으로 어떤해에는 받은것으로 하고 1년이 지나 결국 팀이 해체되면서 완납입니다 말씀드린 것을 책임지기 위해 70만원 미납금을 채워넣기도 한 적 이 있습니다.
참가비 30만원이라도 넣으면 나중에 불참해도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믿었고, 참가비를 전혀 내지 않은 팀은 낸 금액이 없어 믿지 못해서 결정한 사항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100만원 완납을 하지 못한 3팀은 1월2일 오전에 전화를 드리기도 전에 미리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을 하셨습니다.
이런 전화를 받으면서 안됩니다.. 무조건 규정대로 하겠습니다. 10만원이라도 부족하면, 참가포기로 결정하겠습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 운영진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30만원의 부족 50만원의 부족보다, 미리 전화를 해서 양해구하는 맘이 부족한 금액 이상이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완납한 팀을 조금 속이면서 82팀 완납이라는 말씀도 자신있게 드릴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년초에 야구활동도 없는 상황에서 한팀이 년간 참가비를 모두 완납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닙니다. 저도 한팀의 회원으로 야구를 하지만, 다음년도 야구를 위해 우리팀총무의 10월달 부터 독촉으로 많은 사람들이 시달리면서 팀 참가비를 마련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팀은 1년납 하면 10% 디시도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말씀을 드려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기존팀 신청을 받을때 페가수스팀은 기존팀 참가신청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연히 참가를 하지 않는다고 준비를 했었고 그 이후도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융통성의 발휘로 가입이 되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몇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전화는 1부팀이 부족하니 전통의 팀과 같이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호의적인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하며, 뭐가 큰 문제가 되겠습니까 ? 하고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안은 직접적인 글을 올려서 반대의사를 표시하면, 특정팀과의 문제가 발생될수 있기에 아마 글을 올리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고 하며,,
절대 반대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한분 있었습니다. 역시 당장 결정할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라고 하며, 좋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페가수스팀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마지막 2시까지 너무나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하셨기에 한편으로 무척이나 서운했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이후 참가팀 절대 불가라고 단호하게 글을 올린것도 사실입니다.
저또한 모르는 분도 아닙니다. 팀의 상황에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 없어 홈페이지를 보기 어렵다는 말씀도 몇차례 하셨고 어느정도 이해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십수년간 이 일을 하면서 어느팀과 원수가 될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팀에는 선수생활을 하신 선배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섭섭한 맘에 단호한 글을 올린 점 이자리를 빌어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조금은 답답하고, 애매한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도 , 욕을먹게 되어있고, 저렇게 하면 , 한팀과 원수가 되어버리는 상황까지 온것 같습니다.
페가수스팀의 참가는 안됩니다라고 글을 올리면, 페가수스팀에서는 마치 총무인 제가 결정해서 안된다고 생각을 하실것 같고
상황이 이런만큼 많은팀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그을 올리면, 그러면 그렇지 날짜는 늦어도 돈만내면 다 되네" 하실분도 있을 것입니다.
참으로 난감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글을 올려서 반대를 하실분은 아마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그냥 한번 하고" 생각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시원한 결정을 위해 회장님과도 오늘 몇차례 통화를 했지만, 회장님또한 답답한 맘을 표현하실뿐 다른 말씀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페가수스팀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말씀을 드리지 못한것이 지금에와서 무척이나 안타깝게 생각됩니다.
2007년 참가하시는 모든팀에게도 이글을 통해 다시한번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작년 말부터 하루에 최소한 10통이상 2시간이상의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분은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것 아니냐 하시지만, 글만 그렇게 올렸을뿐, 전화는 모두 받았습니다. 통화가 안되는 것은 모두 통화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80팀이 넘는 팀에 토요리그 12팀 운동장 8개 기록원 30명 심판진 20명 기업치고도 결코 작은 기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순수 참가비로는 연맹사무실 하나 만들어 사무국장 두고 인건비를 책정하기에는 아직도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수익사업을 해서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찾아봐도 역시나 책자를 만드는데 광고신청팀을 봐도 불과 5팀 이중에 외대가 2건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연맹이 100팀이 되면 사무실도 하<
|
|
|
|
[이전글] 시합신청(1/13 토요일, 구장확보) [다음글] 피닉스 단체 사진 올렷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