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잠실에서 다리 부러지고..
어느덧 1년2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다리 부러지고 야구 못하고 있는 동안 야구가 얼마나 하고 싶던지..ㅎ
그래서인지.. 약 7개월만에 마운드에 서서 공도 던져 보고~^^
PS리그 많은 형님, 동생, 친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덕분에 생각 보다 복귀도 빨랐던거 같습니다..
올해 팀 준우승도 하고~^^
뜻깊은 하루 한해 였네요~ㅋ
몇 시간 후면 다리에 금속 제거 수술 하는데..
정말 감회가 깊습니다.
어서 어서 마지막 수술 끝내고 야구 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고~ㅠ
모두 모두 건강 하시고, 저 처럼 다치는 분 없으시길 바랄께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