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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년 2부,3부 조편성에 관한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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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510) 등록일 : 2007-01-12 오전 10:43:00 |
각부에서 조편성이야 말로 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월18일회의때 리그팀은 편성이 되어 있기때문에 조편성을 추첨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투표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올해 2부매직의 경우 40팀 4개조로 편성을 하게 됩니다. 1조 상위 8팀 2조 다음순위 8팀 3조 다음순위 8팀 4조 다음순위 팀 에 신생팀 해서 총16팀 으로 그룹을 나누어서 추첨을 하는 방식입니다.
즉 1조 8팀중 2팀은 같은조가 되며 4조의 16팀 중 4팀이 같은조가 되는 방식인데 조편성에서 특정조가 강하고 약하고 한 부분이 그래도 조편성의 재미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차피 조가 다르면 경기가 안되는 상황에서 조편성에서 강한조 약한조 너무나 차이가 나기때문에 조편성을 보다 합리적이고 4개조가 모두 평준화 된 조로 나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특히 신생팀의 2부매직리그 참가시 신생팀은 전력에 관계업이(전력을 기준할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없음) 보통 마지막 조에 편성하여 추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2부나 3부에 막강조가 탄생을 하고 막강조의 팀들은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 경기를 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러한 방법의 해결방안으로는 지명식 조편성이라는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매직리그2부로 볼때
최상위 4팀 - 허리케인, 유니자이언츠, 레드스타즈, 코리아 40팀중 위의 4팀을 뺀 36팀중에서 지명을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코리아-레드-유니-허리케인 순으로 36팀중 한팀씩 지명을 합니다.
그리고 위의 4팀에게 지명을 받은 4팀이 (허리케인팀에 지명받은팀부터) 반대로 다시 32팀중 한팀씩 지명을 하는 방식입니다.
즉, 마지막에 남은 4팀은 지명을 할수 없는 팀이 됩니다 .. 이렇게 하면 가장 마지막에 남은 팀은 분위기상 조금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하여 아래와같이
반대로 리그의 성적 기준으로 최하위 4팀이 지명시작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가장 마지막에 지명받는 4팀은 가장 강팀이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매년 조추첨후, 탄식과 함게 우려 걱정 다시하자는 등등의 특정조에 대한 불만 혹은 우리는 안심이라는 부분으로 편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선 각팀이 최소한 한팀은 선택을 할수 있기에 결과적으로 소속된 1조의 팀은 모두의 선택으로 구성된 조가 되기때문에 편성상의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정된것은 아니며, 2부 3부 참가팀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일단 1월18일 회의때 회의장 입장전 참가팀 확인란에 싸인을 하면서 매직40팀, 드림30팀은 추첨봉투를 선택해서 입장을 하시게 됩니다. (봉투를 미리 오픈해도 숫자조합으로 되기때문에 어떤조인지 키를 알기전에는 모르게되어있습니다.) 나중에 리그 구성조편성 시간에 봉투를 개봉해서 리그의 조편성이 결정됩니다. 보통 매년 이러한 방식으로 조편성을 실시했고 올해도 똑같이 준비를 하고, 회의전 입장때 추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상의 답글과 의견으로 조편성 방법을 결정지을수 없기에 회의때 참가팀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을 하거나 다수결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몇년전에도 한번 이러한 방법을 제시한 분이 계신것 같습니다. 그때는 조편성의 평준화 의미보다는 팀이 많다보니 몇년간 있었지만, 한번도 경기를 하지 못한팀이 있어 최소한 선택할 수 있는 한팀과의 경기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제안을 한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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