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된다면 정말 많은 부분을 해결할수 있을 것 입니다.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235)   등록일 : 2007-04-18 오후 12:59:00

아래에도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리그라 함은 생활체육리그, BB리그, 골드리그, 그리고 PS리그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리그가 있지만, 부산에서 가장 좋은 환경에서 리그가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4개의 리그인것 같습니다.

각리그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팀원과 팀의 공동욕구인 매주경기에 대한 희망과 팀원의 증가로
인해, 회원들의 출전기회를 보다 넓혀주고자 몇년전부터 한팀이 두개의 리그에 출전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연맹내에서만 해도 한팀이 1.2팀을 나누어 리그만 다르게 해서
출전하는 팀도 한두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 연맹에서 리그가 다르다고 해서 이중등록을
허용할수 없는 관계로, 전체회원이 각각 모두 등록할수 있는 각기 다른 2개리그의 참가를
더욱 선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산의 여러 연맹이나 리그에서도 이중등록문제를 몇년동안 고심한 끝에 어느정도 이중등록
불가라는 기준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팀이 동시에 각기다른 리그에 참가를
할경우에는 이중등록 자체를 허용하는 합리적인 규정을 적용하여 팀의 보다 많은 야구경기에
대한 열망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여러의견으로는 PS연맹에서도 이제는 이중등록 자체를 막아야 한다라는 지적도 하시고
절대 PS연맹에서만큼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거의 막상막하인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리그에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을 이행하는 팀중에서 보다 많은 야구경기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또다른 리그에 가입을 해서 경기에 출전하는 것 자체는 어디까지나
팀의 선택이며, 이는 비단 팀뿐만아니라, 개인도 개인의 능력만 된다면 이중아닌 삼중등록도
무관하다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개인이나 팀의 야구열정을 100% 소화시킬 공간이 부족하기에 발생되고 즘차 증가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사안인것 입니다.

이러한 참가팀 및 개인의 욕구를 해소하기위한 리그나 연맹의 역할은 점차 그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뿐만아니라, 많은 참가팀이 있는 리그에서는 해당팀들의 각각의 다른 리그 출전으로 인해
일정조정 뿐아니라, 운동장 사정상의 문제로 변경이될경우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어떤분들은 우리연맹만 외이리 운동장 사정으로 연기다 많이 되는지 모르겠다 하시지만,
절대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부산의 좋은 구장은 모두 두개이상의 리그나 연맹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누어 사용하는 측면에서 보기좋은 모습이기도 하지만,
운동장의 상황은 격주간이 대부분이기때문에 그져 학교의 행사나 야구부의 연습등을
잘 피해가는 그저 운으로 밖에 설명드릴수가 없습니다.
단지 우리연맹이 많이 해당된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연맹의 81팀에 매주 사용하는 구장들이 많아 그렇게 보여질 뿐
다른리그나 연맹에서도 가지고 있는 공통된 문제이자 고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어쩌면 우리연맹은 남산구장의 운영으로 취소나 연기 사용불가등의 통보에서
81팀중에 실제 해당되는 팀수를 확율적으로 따진다면, 부산의 어느리그보다
운동장 사정으로 연기되는 팀의 수가 작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우리연맹이 좀더 좋고 다른연맹이 이렇다는 것이아니라
부산의 사회인야구 모든팀 그리고 회원, 그리고 가장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
리그나 연맹들이 똑같이 격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어느쪽이 좋고 어느쪽이 나쁜다라는 것 자체가 부산의 야구장 현실을 고려한다면
무의미한 시점에까지 온것 같습니다.

어떤분은 앞으로 부산사회인야구팀은 최대1000개까지 증가할것이며
부산사람들의 야구사랑을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숫자라고 자신있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생각은 이제는 더이상 이러한 증가추세가 감속될거라고 판단되지만,
알수가 없는 일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증가추세가 계속된다면,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10개를 놓고 1000개가 싸원야 한다는 아주 간단한 결론이 나올것입니다.
아마 나중에는 한팀이 두개의 리그 참가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을것이며,
리그나 연맹내에서도 그러한 대비책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미 활동을 하고 있는 팀들에 대한 부분이 아닌 신규참가팀을 받는 리그에서
이미 다른리그에 활동을 하고 있는 팀에대한 참가 불가 방침을 선언 할수도 있다는
가정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또한 큰 문제가 안되는 것이 팀명의 변경등으로 콘크리트벽을 뚫고 나오는
억세풀같은 팀의 개인의 강한 의지를 막는다는 것은 그제 제도적 방편일뿐
그이상은 되지 못할것 같습니다.

전국 어느곳의 리그에도 시도가 전체 통합이 되어 운영되는 리그는 잘 없는 것같습니다.
도 정도에서는 야구팀 수가 적은 관계로 큰 이견없이 함께 하기가 간단하게 이루어지지만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서울, 경기, 인천, 울산 등의 사회인야구팀이 100팀 이상이 되는
지역에서는 하나의 통합단체가 지역 사회인야구를 모두 운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부산에 많은 사회인야구팀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10년이상이 된 팀들도 100팀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100팀은 옛날의 향수를 한번씩 그리곤합니다. 부산상고 4주 내내 년간 18경기
혹시 운동장에서 야구부 연습하면, 그날이라도 어느곳에가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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