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대항전 감독님 선임되셨습니다. ★★★
글쓴이 : 사무국장   조회(2814)   등록일 : 2007-06-19 오후 5:23:00

저번주 금요일 부터 문자로 추천을 받기 시작해서
약100건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한팀에서 여러명의 추천도 있었고 한팀의 감독님을 추천하기 위해
여러분들이 동시에 추천문자를 보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가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보내드린 번호의 회신문자만을 확인을 하였습니다.
즉, 팀을 알수없는 문자 혹은 알수는 있지만, 팀원들의 집단 문자등은
모두 제외시켰습니다.


다행히 각 리그에서 추천을 가장 많이 받으셨던 분들과 직접 통화를 해서
모두 승락을 하셨습니다.

우선

슈퍼리그 대표팀 감독님은 알랙산더 도창석 감독님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슈퍼리그 11팀중 9팀이 문자로 회신을 하셨으며 그중 4표를 얻어
대표팀 감독님이 되셨습니다. 다년간 알랙산더 감독님으로 계시면
우리연맹에서 활동하신 경력은 10년이상 되시면서 부산최고의 팀 최강의 팀
알랙산더를 매년 좋은 성적으로 이끌었고 작년에도 알랙산더를
우승으로 이끄신 저력의 감독님이십니다.
유선상으로 수락의사를 확인을 하였습니다. 부담감을 표현하시면서
한편으로는 PS연맹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드리겠다 말씀도 함께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신 도감독님께서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도록
슈퍼리그 각팀 감독님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매직리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가장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추천 문자를 비롯해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야구열정이 높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기때문인 것 같습니다.
4분정도가 각축을 벌렸습니다. 집단문자를 포함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한분 감독님 밀어주기 등 여러가지 형태가 있었습니다.
40팀중 문자를 회신한팀은 약 25팀정도가 되며, 팀당 1표로 계산을 하였습니다.
즉, 팀에서 여러통의 회신문자등은 모두 제외를 하였습니다.
그중에 가장 많은 문자를 받으신

대봉마운틴의 조동하 감독님으로 선임 되셨습니다.

조금전 유선상으로 말씀을 드렸고 수락 하셨습니다.
7년간 대봉마운틴을 이끄셨고, 두팀으로 나누면서도 대봉에 남아계시면서
다년간 감독님 경험을 가지고 계시면서 특히 올해 대봉마운틴의 성적을 비롯해
7년간 2부 매직리그에서 활동을 하신점 등을 고려하여 조동하 감독님께서 선임되셨습니다.
무척이나 어려운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40팀에서 선수를 선발해서 한팀을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것은 보통어려운 일이
아닐것입니다. 아무쪼록 40팀 감독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은 드림리그입니다.
드림리그는 거의 압도적인 추천문자가 왔습니다.
팀의 일괄적인 추천문자는 모두 제외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신문자만 확인을 했을때 9팀의 추천을 받으신 가야골의 윤창근 감독님으로
선임되셨습니다. 운동장에서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어려움을 필력하셨지만, 드림리그를 이끌수 있는 충분한 분이라고
많은 분들이 입을 모았던것 같습니다.
연맹 4년차 감독님으로서 경기에는 거의 출전을 하지않으면서
다양한 자료들을 항상 가지고 다시실 정도로 야구열정이 높으신 분입니다.
올해 4년차 가야골팀의 성적또한 드림에서 상위를 유지하고 있어
감독님으로 추천을 가장 많이 받으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선수협조에 드림리그 감독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가장 많이 추천을 받으신 3분 감독님께서 흔쾌히 수락을 해주셔서
감사할 다름입니다. 1회대회 2회대회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님께서 모두들
너무나 잘해주셨기에 3분감독님 모두 부담을 느낀다는 공통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연맹 각부의 단합된 모습을 보일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3분 감독님이라면 충분히 좋은 성적으로 이끌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슈퍼, 매직, 드림 어느 대표팀도 모두 PS연맹의 대표팀입니다. 어느팀이 우승을 하건
3팀모두 1차전에 탈락을 하건 감독직을 수락하고 이끄시는 희생봉사정신 그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남은기간동안 81팀감독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세분 감독님 화이팅입니다.

게시판에 활동이 없으시겠지만,
대표팀 감독님 출사표를 답글달기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멋진 대표팀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세분 감독님께서는
선수선발과정은 아래글을 확인하시고 이후에 최종선발과정에서는
모임을 한번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감독님께서 생각하신 엔트리20명을 최종선발 모임이 있을때 꼭
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왕이면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포함해서 선발한 배경까지 미리 준비를 해주시면
선발된 선수들이 좀더 자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코칭스텝은 세분감독님께서 직접 선임을 하셔야 합니다.
가급적 경기전 노크를 칠수있는 플레잉코치는 다른팀에서 선임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뿐만아니라
코칭스텝의 수는 최대 7명까지 가능합니다.
고문, 해드코치, 주루코치, 수비코치, 타격코치, 주무 등 최대한 각리그에서
많은 분들이 코칭스텝을 이룰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상의유니폼 및 혹 참가비의 경우 연맹에서 지원을 해드리지만,
그 이외의 경비는 대표팀 자체에서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세분감독님께서는 최대한 각리그 팀의 감독님의 동참을 많이 이끌어 내시는
것 부터 대표팀 감독님의 시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PS연맹 81팀 2500명을 대표할 세분의 감독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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