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2주연속 우천으로 인해 2주간 38경기가 연기되어 미확정 일정 9경기와 함께 총 47경기가 미확정 된상태에서 42경기의 일정은 10월 첫째주까지 입력을 하면서 현재 미확정 일정은 5경기입니다. 확정일정은 아니지만, 프레이오프 일정을 10월말부터 12월 첫째주까지 잠정 확정을 하였습니다.
향후 2-4회의 비가 더오고, 운동장 사정 불가가 있다해도 11월 첫째주부터는 프레이오프가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2주간 및 그동안 미확정일정에 있는 일정팀은 경기일정이나 팀순위의 팀을 클릭해서 팀의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정규구장에서 밀린 경기는 그쪽으로 배정을 하기는 했지만, 100% 채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정의 팀들은 반드시 저의 노트에 채크가 되어 있습니다. 시즌종료후 팀의 일정이 필요하실때는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항상 우선순위로 팀의 운동장으로 할애를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남산이나 공고의 일정연기 팀도 몇차례는 김해로 일정이 잡히는 경우가 조금있습니다. 이는 처음부터 김해일정을 7월-9월까지 약 7주를 우천등을 대비해서 비워두었기때문입니다. 이역시 원활한 일정진행을 위한 불가피한 일정 조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점도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8월 첫째주부터 8월15일까지 리그대항전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우리연맹에서는 슈퍼리그를 제외한 매직 드림리그의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한두명의 대표선수 차출로 인한 팀의 일정거부는 받아들일수가 없습니다. 작년처럼 대표선수의 차출과 별개로 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슈퍼리그의 일정진행역시 팀의 의지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하지만, 슈퍼리그에서 전체 대표선수로 차출되는 팀이 11팀중 6-7팀에서 전체선수를 구성하다보니, 선수가 빠지면 등록선수 9명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선수출신의 수가 많아 비선수의 등록수가 없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또한, 운동장 사정상 다른구장으로의 이동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부산에서도 여러리그에서 출전이 예상됩니다. 대항전 일정에 최대한 운동장을 협조를 구하거나, 마산, 창원등의 리그에서도 운동장 협조를 구해 우리연맹 정규일정에는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마산, 창원, 울산, 양상, 기장등에서 약 16개팀의 큰 잔치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연맹의 출전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많은 응원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2주연속 우천으로 인해 조금은 불안한 맘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7월15일 일정과 함께 17일 공휴일이라 쉬는 회사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7월17일 일정이 가능한 팀은 꼬리말로 답글을 달아주십시오. 7월15일 이후일정 어떤경기라도 가능합니다. 17일 운동장은은 여러곳에 많은 여유가 있습니다 팀의 일정이 다른팀에 비해 조금 늦은 팀과 경기 간격이 너무 먼 팀일경우 팀원의 수가 된다면, 일정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